출애굽여정 사도행전 완전성지순례 성지순례+유럽 이스라엘일주 터키일주 종교개혁지탐방 중근동성지순례
  > 성경서점 > 신간도서
 
베스트셀러
신간도서
성경책코너
 

신간도서 (총 15 개의 상품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4월 - 신간] 사랑에 안기다
13,000원11,700원 (1,300원 )
고래일기 박고은 도서출판 토기장이


출판사 서평

오늘, 다시, 그 사랑에 안길 당신에게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 주는 그림묵상집 「사랑에 안기다」는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된 365 그림묵상 캘린더 「마음에 그린 말씀묵상」의 작가 고래일기(박고은)의 두 번째 책입니다.
작가는 자신의 그림일기를 이 책에 그대로 옮겨 놓았습니다.
마음에 그려진 주님과의 이야기를 잊지 않기 위해 용기 내어 이 일기장을 내민 것입니다.

이 책은 아주 다양한 상황을, 그리고 많은 주제를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표현해 담아내고 있습니다.
우리 삶에 외면하고픈 아픔과 고통, 외로움까지 말입니다.
그러나 그 내용들이 뿔뿔이 흩어져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하나의 주제로 모아져 우리 마음속으로 더욱 깊이 흘러 들어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아버지 의 사랑입니다.
마치 우리 귓가에 “너를 기다리는 시간은 사랑이란다!” 라고 속삭이는 듯합니다.

그 사랑이 있기에 우리는 누구나 행복해도 되는 사람입니다. 사랑받아도 되는 사람입니다.
이 책은 표정 을 감추고 싶고, 혼자 참는 게 익숙한 여린 어른들의 마음을 다독이며 우리의 삶을 응원할 것입니다.

오늘따라 가는 길이 외롭고 힘들다면,
오늘따라 마음이 낙심되고 불안하다면,
오늘따라 가는 길이 멀게 만 느껴진다면,
이 책은 당신의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으로 인도해줄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가 느껴질 때 힘을 다해 뛰어가 안기세요.
우리 아버지께서 꼬옥 안아 주실 것입니다.

 
[4월 - 신간] 성공할 수 없는 동성애 혁명
18,000원16,200원 (1,800원 )
마이클 브라운 쿰란출판사
미국이여 동성애 문화전쟁에서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나는 고집불통으로 불합리하게 떼를 쓰자는 것이 아니다.
게이와 레즈비언에 대한 유언비어를 퍼뜨리자는 것도 아니다.
나는 자신의 신념, 특히 성경의 분명한 가르침에 근거한 신념에
충실한 올바른 행위를 취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다.
결코 편안함이나 정치적 올바름 등의 이유 때문이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우리 사회, 미래 세대에 대한 우리의 의무이다.


◆ 동성애 혁명을 이겨내는 8원칙
제1원칙 결코 타협하지 말라
제2원칙 가장 높은 수준의 도덕적 견지를 취하라
제3원칙 성적 순결이 성적 무질서를 이긴다
제4원칙 결혼의 재정의를 거부하라
제5원칙 성별 구분을 명확히 하라
제6원칙 거짓을 떨쳐낼 때까지 지속적으로 진리를 선포하라
제7원칙 하나님을 염두에 두라
제8원칙 이 책의 마지막 장을 여러분 자신이 쓸 각오로 결단하라

 
[4월 - 신간] 성령 : 교회는 왜 성령을 잃어버렸는가
10,000원9,000원 (1,000원 )
스탠리 하우어워스 외1인 복있는사람
최고의 신학자 스탠리 하우어워스, 최고의 설교자 윌리엄 윌리몬
우리가 잃어버린 성령의 본질을 말하다!
― 박영돈, 김영봉, 김진혁, 배덕만, 월터 브루그만 추천

“‘오소서, 성령이시여’라는 고백은 교회의 처음이자, 마지막 기도이며,
삶과 죽음 한가운데서 우리가 붙잡는 유일한 희망이다!“


성령을 아는 것은 곧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교회가 소홀히 여겨 온 성령의 본질을 논한다.
두 저자는 성경 본문을 구체적으로 해설하고, 교회사의 전통적 교리들을 하나로 아우르며
성령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다양한 신학자들의 견해를 폭넓게 다루며 성령이 어떤 분이신지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성령의 능력은 그리스도인을 제자로 살게 한다.
성령이 충만한 사람은 방언, 신유와 같은 은사를 받을 수도 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그러나 성령이 충만한 그리스도인 모두는
우리의 발을 닦아 주신 예수 그리스도처럼 사랑하고 섬기며,
교회로 모이기를 갈망하고, 예수가 세상의 주이심을 고백한다.
그래서 개인주의와 능력주의가 아우성치는 세상에 저항하며,
하나님 나라의 삶을 담대하게 살아간다.

성령의 역사는 교회를 새롭게 할 유일한 힘이다.
교회는 천지창조 때 성령이 물 위를 덮었던 것처럼 성령에 의해 태어난다.
교회는 세상의 명민한 지혜와 성장 기술로 사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성령의 선물에 온전히 의지해서 산다.
따라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성령은 그야말로 생사를 좌우하는 문제가 된다.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마땅히 해야 할 기도를 할 수 없고,
그리스도의 평화를 누리지도 못하며, 살아 움직이는 그리스도의 몸이 될 수도 없다.
“오소서, 성령이시여”라는 말은 교회의 처음이자 마지막 기도이며,
삶과 죽음 한가운데서 우리가 붙잡는 유일한 희망이다.

[특징]
- 은사주의와 개인 체험 위주의 관점에서 벗어나 제자도와 교회의 삶을 강조하는 성령론
- 교회사의 전통적 교리들을 하나로 아우르고, 성경 본문을 구체적으로 해석하며,
   다양한 신학자들의 견해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개관서
- “최고의 신학자” 스탠리 하우어워스와 “최고의 설교자” 윌리엄 윌리몬의 신간

[독자 대상]
- 신비주의, 은사주의 중심의 성령 이해에서 벗어나 성령의 본질을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삼위일체 특히, 성령에 대해
   성도들이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하려고 하는 선교단체 리더나 사역자
- 초기 공의회에서부터 이어진 성령에 관한 논의의 흐름을 알고 싶은 신학생
- 스탠리 하우어워스의 저서를 꾸준히 읽어 온 독자


 
[4월 - 신간] 예수님만으로 충분한 인생
12,000원10,800원 (1,200원 )
김태곤 생명의말씀사




바울이 빌립보교회에, 그리고 당신에게 전하는 복음에 합당한 삶

본서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빌 1;21)라는 바울의 고백과 함께
예수님만으로 충분한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과 평안을 전한다.
또한 그가 각별한 애정으로 성도들의 신앙적 성숙을 칭찬하고 독려했던 빌립보서를 통해,
성숙해가는 교회가 어떤 것인지, 성숙해가는 사람이 어떤 모습인지에 대한
바울의 확신과 권고를 간명하고도 깊이 있게 설명한다.
복음에 합당한 삶은 나와 다른 사람들과 동행하고, 그들을 사랑하며,
그들과 함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매진하는 삶이다.
부유하든 가난하든, 건강하든 병약하든, 살든 죽든,
오직 기쁨과 감사로 그리스도를 좇았던 바울의 사랑과 권면이
이 책을 통해 당신을 더욱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게 할 것이다.

 
[4월 - 신간] 마르틴 루터 대교리문답
18,000원16,200원 (1,800원 )
마르틴루터 복있는사람
“종교개혁 500주년,
 개신교 최초의 교리문답서를 읽는다!”

― 독일어 원문에 충실한 새로운 번역과 장정으로 소개되는 완역본

"『대교리문답』은 루터 신학의 정수요, 개신교 최초의 교리문답서다.
 기독교 신앙의 다섯 주제들에 대해 쉽게 풀어 가면서도
 깊이와 체계가 있는 내용, 단문의 설교적 구어체와 투박하고 직설적인 표현,
 목회자 및 신자들의 변화와 성숙을 향한 루터의 뜨거운 열정이 씨줄과 날줄처럼 얽히며
 고품격 신학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 박일영, 전광식, 박영돈, 김주한, 김기석 추천



“개신교 신앙의 정수가 담긴 단 한 권의 교리문답서!”

마르틴 루터의 『대교리문답』(1529년)은 개신교 최초의 교리문답서로,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기독교적 기초를 다섯 기둥.
십계명, 신조, 주기도, 세례, 성만찬.으로 나누어 정리한 책이다.
독일의 작센 지역 교회들을 시찰하면서 목격한 교회의 현실에 큰 충격을 받고
심혈을 기울여 펴낸 역작이다. 이 책에서 그는 앞선 다섯 항목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숙지하고 실천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교리임을 강조한다.
루터는 각각의 주제들을 다루면서 복음적 이해가 무엇인지 질문하고
그 답변이 무엇인지 문답 형식을 취해 설명한다.

루터의 교리문답서는 다른 교파의 교리서나 교리문답서와 달리 쉽다.
그 대상이 지식인이 아닌 일반인인 데다가
원래 설교문을 바탕으로 쓰여졌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읽어 내려갈 수 있다.
『대교리문답』에 스며든 루터의 저술 의도는
성경의 기본 개념과 가르침을 쉽게 전달하는 데 맞추어져 있다.
그래서 루터는 그의 교리문답서가 “어린이 설교나 평신도 성경이라고 불릴 만하다”고 했고,
루터 자신도
“나 역시 박사이자 설교자이지만, 어린아이처럼 학생으로 머물러 교리문답을 배운다”고 했다.

무엇보다 『대교리문답』은 루터 자신이 “그동안의 저술 가운데 남길 만한 것은 단 세 권,
곧 『노예의지론』과 『대교리문답』과 『소교리문답』밖에 없다”는 말을 남길 정도로 특별하다.
루터의 전체 신학을 조망하는 가장 중요한 저술로 꼽히며,
루터 신학을 논할 때 가장 많이 인용되는 루터 자신의 글이 바로 『대교리문답』이다.
개신교 각 교파 교리문답서의 지침이 되는 동시에
내용적·역사적·의미적으로 중요한 고전이라 할 수 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한 우리가 오늘 이 책을 읽고 숙고할 때는,
루터가 부패한 교회를 향해 “교회는 교회다워야 하며, 사제는 사제다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드높인
500년 전 역사적 상황과 맥락을 고려하며 읽어 내려가야 한다.
개신교가 태동할 때 뜨겁게 달아올랐던 개혁자의 마음과 기독교 복음의 가치를
여기서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대에 개혁의 대상이 되어 버린 한국교회의 독자들이
루터의 글을 통해 개혁의 정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특징]
- 개신교 최초의 교리문답서이자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판
- 독일어 원문에 충실한 새로운 번역과 장정으로 소개되는 완역본
-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옮긴이의 상세한 해설 포함


[독자 대상]
- 성경의 진리에 입각한 기독교 신앙을 바르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고백하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말씀을 연구하고 가르치며 대교리문답을 목회 현장의 지침서로 삼고자 하는 목회자 및 사역자
- 루터의 신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루터를 연구하는 이들





 
[4월 - 신간] 중동의 눈으로 본 예수님의 비유
24,000원21,600원 (2,400원 )
케네스 E. 베일리 이레서원
『중동의 눈으로 본 예수』, 『선한 목자』, 『십자가와 탕자』의 저자
케네스 E. 베일리 박사의 대표작 Poet & Peasant (시인과 농부)

예수님 비유의 문학적·문화적 연구 분야에서
수십 년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책


서양 문화와 문학 양식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던 비유 해석의 흐름에 강렬하게 도전한다.”
팔레스타인의 ‘문화적 배경의 창문’과 텍스트의 ‘문학적 구조의 거울’을 함께 활용하는 독법

* 김영호 교수, 양용의 교수, 채영삼 교수, 허주 교수, 화종부 목사 추천

‘중동식 주해’로 발견하는 비유의 참된 의미
예수님의 비유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예수님이 예로 드신
중동의 문화와 예수님이 그것을 말로써 표현하신 문학적 기법을 알아야 한다.
베일리 박사는 이 책에서 중동의 농경문화, 중동 언어(콥틱어, 시리아어) 역본,
비유의 문학적 구조를 연구해서 비유의 원래 의미를 상세히 밝힌다.
이로 인해 예수님의 비유에 수 세기 동안 쌓인 먼지가 제거되고
현대의 독자도 이스라엘의 첫 청중처럼 비유를 듣고 생각하고 반응하도록 돕는 것,
이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이 책의 특징]
-『중동의 눈으로 본 예수』가 베일리 박사의 연구 성과를 전반적으로 정리한 책이라면,
   이 책은 그의 문학적, 문화적 방법론을 동원해 누가복음 비유를 치밀하게 해석한다.
   두 책의 신학적 기초는 같지만 내용상 겹치는 부분은 없다.
- 저자의 대표작이며 가장 학문적인 책이다. 하지만 그 내용은 어렵지 않으며
   예수님 비유의 본래 의미를 추적해 나가는 과정이 무척 흥미진진하다.
- 역사종말론적, 문학적, 실존주의적 비유 해석의 한계를 뛰어넘어 비유 해석의 새 지평을 연다.
- 기존의 비유 관련 책들이 비유 해석의 결과를 알려주는 책이라면,
   이 책은 비유를 해석하는 방법론을 설명한다.
   이 방법론은 비유뿐 아니라 복음서 전체 해석에도 활용할 수 있다.


● 출판사 서평

중동 ‘농부’의 상황을 관찰해서,
이를 문학적으로 탁월하게 표현한 ‘시인’ 예수님


『중동의 눈으로 본 예수님의 비유』는 케네스 E. 베일리 박사의 대표작으로,
적어도 신약 시대의 문화와 그 문화의 관점으로 신약성경을 설명하는 책 중에서는
독보적이라고 할 만큼 생생하고 타당하고 정보가 풍성하다.
베일리 박사는 중동에서 선교사와 교수로 40여 년간 생활한 것을 바탕으로,
신약성경을 중동 문화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예수님이 1세기 중동 농부의 상황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용하셨는지,
그리고 그것을 얼마나 문학적으로 탁월하게 표현하셨는지를 간파했다.
우리가 예수님의 비유를 제대로 알아듣고 신학적인 주제를 이해하려면,
비유의 배경인 중동 문화와 그 비유의 문학 구조를 알아야 한다.

비유 해석의 새로운 차원

베일리 박사는 현대의 비유 해석 방법론을 정리한 후,
자신이 사용한 동양(중동)식 주해 방법을 설명한다.
동양식 주해를 위한 첫 번째 도구는 중동의 농경문화다.
베일리 박사가 체험하고 연구한 중동 문화는 우리를 예수님 당대로 돌아가게 한다.
둘째는 동양어 역본이다.
아람어와 콥틱어 역본 등 동양어 번역 성경은 복음서의 내용을 잘 설명해 주는 또 하나의 주석이다.
셋째는 비유의 문학적 구조다.
비유 각각의 신학적인 메시지는 비유의 문학적 구조를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다.
베일리 박사는 이 세 가지 도구를 사용해서 누가복음의 중요한 비유 몇 가지를 주해한다.
그의 주해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예수님의 비유를 얼마나 오해하고 있었는지,
또 그 비유 안에 들어 있는 복음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깨닫게 된다.


 
[4월 - 신간]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모세오경
58,000원52,200원 (5,800원 )
김희권 복있는사람
지금 여기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우리 시대의 예언자 김회권 교수의 대표작!
- 출간 10주년 기념 전면 개정증보판
- 김세윤, 김영봉, 김근주 추천


창세기에서 시작해 요한계시록에서 완성되는 하나님 나라,
지금 이 땅의 현실과 역사 속에 건설되고
그 백성의 순종을 통해 현실이 되어 가는 나라,
이제, ‘모세오경’을 통해 ‘그 나라’의 시작을 경험하라!


‘하나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누리게 되는 성령의 감화감동 속에 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순종되고 복종되어 ‘현실’이 되는 세계다.

모세오경은 먼저 이스라엘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전초기지를 세우시려는 하나님의 분투를 증언한다.
모세오경은 세계를 통치하시고 온 우주를 다스리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 공동체 안에서 ‘나라’를 세우시기 위해
이스라엘을 선택하시고 구원하시고 성별하시고 연단하시어
마침내 가나안 땅 안에 정착하게 하시는 이야기다.
따라서 모세오경 안에서는 이 세계 안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시려는
하나님의 압도적인 의지가 인간들의 죄와 불순종을 초극한다.
첫 사람 아담의 반역과 불신앙, 온 인류의 반역과 불신앙,
그리고 이스라엘의 반역과 불순종은 이 세상 안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시려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적 의지를 좌절시키는 데 실패한다.
모세오경의 가장 중심되는 예언은
천하 만민에게 하나님의 구원과 복을 나누어줄 아브라함의 후손의 도래에 관한 것이다.
모세오경은 벌써부터 아브라함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상적인 순종과 신뢰가
천하 만민을 구원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공동체에 참여시키는 그날을 바라본다.
모세오경은 복음서와 사도행전, 그리고 바울서신을 이미 내다보고 있는 셈이다.
이 모세오경 강해서가 모쪼록 성경과 함께 천천히 읽어 가는 독자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일으키는 데 쓰임받기를 간절히 바란다.
특히 모세오경 통독의 열망을 불러일으키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과 승천 소식이 갖는 세계사적 사명을
심도 있게 공부하기 위하여 모세오경부터 읽어야 한다.
모세오경은 성경의 뿌리이며 그리스도의 고난, 부활, 승천을 가장 근본적으로 가르쳐 주는 책이다.
십자가의 대속적인 죽음에 자신을 내맡기는 그리스도의 깊은 메시아적 자기의식은,
모세오경에서 선포된 열방 중의 거룩한 백성이요
열방을 위한 제사장 나라로 선택된 이스라엘 백성의 세계사적 사명의식에 대한
전(前)이해 없이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따라서 모세오경은 온통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 그리고 세계사적인 사명에 대한 이야기,
곧 하나님 나라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특징]
- 김회권 교수의 첫 책인 『하나님 나라 신학의 관점에서 읽는 모세오경 1, 2』
  10주년 기념 전면 개정증보판
- 하나님 나라 신학 강해 시리즈 7
- 하나님 나라 관점과 구속사적 관점으로 모세오경을 주해
- 평신도의 성경 통독을 돕기 위한 모세오경 강해서
- 성경 말씀의 현실적인 해설과 탁월한 적용, 전문적인 보설(補說) 수록


[독자 대상]
- 말씀을 연구하고 선포하며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간사
- 모세오경을 통독하며 성경적 해석과 적용에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
- 이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기 소망하는 그리스도인
- 청년 사역자, 김회권 교수 애독자


* 이 도서는 비닐로 랩핑처리 되어있어,
  비닐을 뜯으실 경우 "반품" 처리가 되지 않사오니 유의해주세요~




 
[4월 - 신간] 쉬운 예수는 없다
12,000원10,800원 (1,200원 )
제이슨 미첼 두란노




예수 믿는다는 건
꽃길을 걷는 것인 줄만 알았다?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에 실망해서 낙심하고, 좌절하고,
권태의 늪에 빠진 신앙인들에게 돌파구가 되어 줄 책이 출간되었다.
‘왕년에 믿음 좀 있어 봤다’는 크리스천들의 희미하게 타오르는 마음속 깜부기불을 다시 타오르게 한다.
예수를 따른다는 건 ‘쉬운 삶’이 아니라 힘들어도, ‘좋은 삶’을 선택한다는 뜻이다.
이 책은 우리 영혼의 숨통이 트이게 하는 7가지 예수의 길을 소개하고,
이런 분투가 우리의 스러진 내면에 생명 불을 지핀다고 도전한다.


은혜와 그릿(GRIT)이 만난다면?
뼈만 앙상한 내 믿음에 ‘행동의 살’을 입히는 7가지 분투


예수님이 약속하신 풍요롭고도 만족스러운 삶을 살려면,
우리 인생과 관계의 중요한 영역들에서 더없이 힘든 선택을 내려야 한다.
제이슨 미첼은 앤절라 더크워스의 베스트셀러 제목이자 주제인
‘그릿’(GRIT; 열정과 끈기의 결합)의 개념을 신앙적으로 해석해, 신앙의 그릿을 가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보여 준다.
누군가로부터 크고 작은 상처를 받았을 때, 형편이 어려운 사람을 봤을 때, 고난이 찾아왔을 때 대처하는 법을 비롯해,
부부간에 진정한 친밀함을 누리는 법, 힘과 지위, 돈과 재물을 쓰는 법, 사람들을 사랑하는 법 등
우리 일상의 구체적인 영역에서 우리가 해야 할 선택과 결단들을 짚어 준다.


이전과 똑같이 살면서 믿어도 되는 예수,
그런 예수는 가짜다


‘쉬운 예수’의 굴레에 갇혀 있던 시절, 우리 모두는 노력 없는 변화를 원했다.
저자는 은혜로 구원을 받았지만, 영적 그릿을 가지고 계속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야 한다고 조언한다.
하나님 은혜는 우리 안에서 최상의 모습을 끌어내는 극성스러운 은혜요,
하나님 사랑은 우리를 변하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드는 거친 사랑이다.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진짜 예수’를 다시 선택하라!
진짜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쉬운 길은 아니지만, 분명 가장 좋은 길, 생명이 있는 길이다.
그 삶을 향해, 천천히, 하지만 분명히 전진하자.
신앙생활이 무료한 이들에게는 각성의 기회가,
성경대로 사는 삶이 고단한 이들에게는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는 데 큰 격려와 도전이 될 책!

 
[4월 - 신간] 작은 산 - 힘든 날 건네는 마음 한 장
13,000원11,700원 (1,300원 )
이언경 홍성사
로그아웃이 필요한 날,
당신에게 띄우는 ‘마음그림’


“힘든 하루였지?”
“비가 내린 후에는 무지개가 뜰 거야.”
“누군가의 그늘이 되어 줄 너를 기대해.”
소중한 사람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줄 선물 같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작은 산》은 마음을 쉬게 하는 28장의 그림과 따스한 글귀로
오늘 하루 수고했을 당신에게 응원을 전합니다.
앞면에는 사계절을 머금은 작은 산의 풍경을,
뒷면에는 지친 일상을 다독이는 한마디를 담았습니다.
소소하면서 정겹고, 잔잔하고도 아늑한 일상을 화폭에 담아 기분 좋은 휴식과 행복감을 선사합니다.

이유 없이 안부가 궁금한 날, 누군가를 위로하고 싶은 날, SNS로는 뭔가 마음을 전하기 부족한 날,
정성스레 꾹꾹 눌러 쓴 손글씨로 마음 한 장 건네 보면 어떨까요?


‘마음그림’은요…
* 한 장씩 뜯어서 엽서로 쓸 수 있어요.
* 소중한 이에게 선물할 수 있어요.
* 나만의 책장에 꽂아 둘 수 있어요.
* 인테리어 소품으로 꾸밀 수 있어요.


[작가의 말]

어느 지치고 힘든 날,
우연히 작은 산 하나를 발견했다.
인적이 드문, 거칠고도 작은 산.

나는 왠지 이 산이 좋았다.
처음에는 작고 가팔라 쓸모없어 보였지만,
올라가 보니 충분히 넓고 아늑했다.

작은 산에서 나는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일하고 쉬고 놀았으며,
울고 웃고, 절망하고 용기를 얻었다.
친구들을 사귀기도, 사랑을 고백하기도 했다.
작은 산은 시간이 흐를수록 인생을 닮아 가는 듯했다.

사랑과 추억이 쌓이고,
해와 별이 머무는 작은 산.
이곳에서 나는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시작한다.


* 이 도서는 비닐로 랩핑처리 되어있어,
  비닐을 뜯으실 경우 "반품" 처리가 되지 않사오니 유의해주세요~


 
[4월 - 신간] 교회사용설명서
9,000원8,100원 (900원 )
김덕종 좋은씨앗
신앙의 핵심만 콕콕 짚어 주는
심플한 교회생활 안내서!


“교회와 신앙의 기초를 쉽고도 탄탄하게 설명해 낸 책이다!”
- 윤기영 목사, 김희석 교수 추천

반가워, 교회 처음이지?
교회에 정말 잘 왔어. 부모님 때문에 왔는지, 친구 따라 왔는지,
누군가가 전한 복음을 듣고 왔는지, 아니면 그냥 어쩌다 보니 왔는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교회에 오게 되었는지는 아무 상관없어. 교회에 왔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하니까.

교회는 처음이라 많이 낯설고 어색할 거야.
교회에 오기는 했는데 다들 모여서 뭐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이 책을 준비했어. 이 책은 『교회사용설명서』야.
우리가 어떤 물건을 사면 그 물건에 대한 설명서가 있잖아.
이 책은 교회에 처음 나온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서야.
교회에 왜 다니는지,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도대체 뭘 믿는지,
교회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해 놓았어.

이 책은 퀵가이드북 같은 거야.
말 그대로 처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
당장에 교회생활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야.
그러니 부담 갖지 말았으면 해.
이 책을 통해 좀 더 교회에 잘 적응하게 되면 좋겠어.

참, 내 말투가 좀 마음에 안 들까 걱정이 되기도 해.
처음 보는데 찍찍 반말이라니….
그냥 친한 친구나 편한 선배가 들려주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좋겠네.
그래야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니까.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말하고 싶다.

반가워, 정말 교회에 잘 왔어!
- ‘저자 서문’ 중에서

 
[4월 - 신간] 100프로 응답받는 기도
13,000원11,700원 (1,300원 )
김양재 두란노
내 죄가 보이고
내가 주님 안에 사는 것이
기도 응답이다


당신은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고 있습니까?

100프로 응답받는 기도는
내 생각, 내 계획, 내 소망, 내 환경이 아닌
영혼 구원과 하나님나라를 위해 드리는 기도다.


저는 지금까지 목회를 하면서 이렇다 할 특별한 프로그램 없이
 말씀 묵상과 가정 중수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이 사명을 감당하는 데 가장 큰 힘이 된 것은 바로 기도입니다.
말씀과 기도가 함께 갈 때, 성령의 능력이 힘 있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기도했을 때,
수많은 사람이 살아나고, 불가능해 보이던 기도 제목들이 곳곳에서 응답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들교회를 개척하고 강단에서 말씀을 전한 지도 어느덧 14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설교하면서 기도에 대해 나눴던 말씀들과
우리들교회 중보기도학교 교재 내용을 토대로 이 책을 엮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쓰기 시작할 무렵 가슴에 암이 발견되었습니다.
치료를 온전히 끝낸 후 책을 써도 되지 않겠느냐는 주위의 권고도 없지 않았지만,
‘왜 이런 고난의 때에, 환자의 때에 하나님은 하필이면 기도와 관련한 책을 쓰게 하셨을까’
묵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과정에서 평생 드려 온 저의 기도가 과연 주님이 가르치신 대로였는지,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기도였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쓰게 하신 하나님의 뜻이 여기에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고 있습니까? 어떤 간구를 하고 있습니까?
기도란 무조건 나의 원함을 채워 달라고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먼저 내게 말씀하시면 그 말씀에 답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제대로 된 기도를 하려면 하나님의 뜻과 생각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내 간구대로 상황이 나아지거나 무언가 이루어지지 않아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면 그것이 곧 기도 응답입니다.
그러므로 저도 ‘암 사건’을 통해서 100프로 응답받는 기도의 위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지금 내가 드리고 있는 기도의 실체를 점검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기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시기 바랍니다.
‘기복’을 넘어선 ‘팔복’의 기도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지금껏 누군가의 기도 덕에 살아왔다면
이제부터라도 영혼 구원과 하나님나라의 영광을 위한 기도의 일꾼으로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침묵으로라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날마다 때마다 하나님과 소통하는 인생, 100프로 기도 응답받는 인생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 프롤로그에서


 
[4월 - 신간] 마지막 비밀요원
14,000원12,600원 (1,400원 )
데이비드 제레마이어 터치북스
우리는 예언 속 시대를 살고 있다.
현실로 닥친 요한계시록 이야기!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설교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데이비드 제레마이어 David Jeremiah의
〈바벨론의 비밀요원〉 후속작!!


대환난 중에도 계속되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
끈질긴 사랑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상상 그 이상의 역작, 휴거 이후의 세상을 상상해 본 적 있는가?


<바벨론의 비밀요원>후속작입니다.
요한계시록을 바탕으로 쓰여 진 책으로 총 10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책의 각 장은 아래처럼 2부분으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 속으로
성경적 근거와 합리적 상상력으로 요한계시록을 알기 쉽고 생생하고 풀어냈다.
누구나 재밌게 읽으면서 가까운 미래에 있을 마지막 날을 머릿속에 그려볼 수 있다.
놀라운 상상력으로 성경적, 신학적 종말론을 잘 녹여냈다.

>성경 속으로
위의 이야기를 구성하게 된 성경 구절과 신학적 배경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야기의 신빙성을 높여주며 이 책이 깊은 연구와 묵상으로 지어졌음을 보여준다.

나의 소망은 이 책의 이야기가 교리가 아니라
곧 우리가 마주하게 될 현실임을 사람들이 자각하는 것이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예상 독자
말세와 종말적 예언에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
요한계시록에 대해 알고 싶지만 어려워서 포기했던 그리스도인
마지막 날을 준비하며 깨어있기를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4월 - 신간] 믿음, 자신 있게 대답하라
7,000원6,300원 (700원 )
찰스 스펄전 외2인 생명의말씀사
믿음이란 무엇인가?
찰스 스펄전, R. C. 스프로울, 조나단 에드워즈가 전하는
믿음에 대한 바른 지식!!


[출판사 서평]

당신의 믿음은 느낌입니까,
아니면 성경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습니까?


“교회는 왜 자꾸 믿으라고 하나요?”
“보지 않고 믿는 게 좋은 거라는데, 그건 맹신 아닌가요?”
“그냥 믿어야지, 믿어야지 하면 믿음이 생기나요?”
“천국이니 지옥이니 그런 비과학적인 이야기를 정말 믿나요?”


마음에는 뜨거운 믿음이 느껴지는데
정작 믿음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말문이 막히는 그리스도인이 많습니다.

믿음이 무엇인지 정말 알고 있습니까?
18세기, 19세기, 20세기를 대표하는 지성의
믿음에 대한 명쾌한 대답을
이제 당신의 것으로 만드십시오!


● 찰스 스펄전, R. C. 스프로울, 조나단 에드워즈를 한 권에
이름만 들어도 신뢰가 생기고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세 목회자의 글을 하나로 엮었습니다.
설명하기 어려운 교리를 정확한 예화로 쉽게 풀어 주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
정확한 성경 지식으로 까다로운 세상 논리의 허점을 예리하게 파고드는 R. C. 스프로울의 설명,
범접하기 어려운 깊이의 통찰력으로
신앙의 본질을 세세하게 들여다보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묵상까지.
사람도 다르고 각기 활동한 시대도 다르지만, 믿음에 대해 전하는 그들의 메시지는 같습니다.
 믿음에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성격이 다른 세 편의 글은 이 중요한 진리를 지루하지 않게, 점점 더 견고하게 세워줄 것입니다.

● 믿음은 맹신도, 무조건적인 긍정도 아닙니다
믿음의 첫 단계는 듣는 것입니다. 그래야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무턱대고 어둠 가운데 뛰어들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빛 가운데 나오라고 명령합니다.
믿음에 대한 성경적인 지식 없이 믿음을 잘못 이해하여 터무니없는 비약을 일삼거나,
믿음은 비이성적이라는 공격 앞에서 할 말을 잃고 자신의 믿음까지 흔들리는 사람에게
이 책은 ‘믿음에 대한 바른 지식’을 제공합니다.
나아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고, 구원을 얻는 믿음을 이해하며,
믿음이 더욱 자라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 추천 독자
- 믿음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한 경험이 있는 신자
- 믿음과 맹신 사이에서 혼란을 느끼지만, 원하는 답변을 찾지 못한 신자
- 믿음에 대해 오해하는 기존 신자에게 선물할 책을 찾는 신자
- 믿음을 어려워하는 초신자 또는 비신자에게 전도용으로 선물할 책을 찾는 신자
- 믿음에 대한 설교 자료를 찾는 교역자, 목회자


 
[4월 - 신간] 별들이 더 어두워지기 전에
10,000원9,000원 (1,000원 )
박영돈 복있는사람
시리고 아픈 시대를 걷고 있는 젊은 그리스도인에게
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화종부(남서울교회 담임목사),
강영안(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추천


이 땅에서 산다는 것이
너무도 시리고 아플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아픔과 실의와 고난의 질곡을 거쳐 가면서
 우리의 신앙 인격은 알차게 영글어 갑니다.
 비록 아프고 시린 청춘의 시기를 지날지라도, 젊은 날의 하루하루가
 전능자로부터 오는 신비한 위로와 만족을 발견하는 여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자는 예리한 지성과 따뜻한 마음으로 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명확한 삶의 이정표를 제시합니다.
전도서를 통해 청년의 때를 ‘즐겁게’ 보내는 방법과 솔로몬이 헛되고 헛되다고 했던 인생을
어떻게 하면 의미 있는 삶으로 뒤바꿔 놓을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또한 부자 청년이 근심하며 돌아서는 마태복음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설명하고 도전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존재를 지탱하던 공로 사상과 율법적 가치관이 붕괴되고,
스스로의 노력과 수고로 쌓아 올린 자아의 왕국이 전복되는 것을 뜻합니다.
더불어 우리가 잃어버린 참된 그리스도의 얼굴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그리스도와 온전히 연합하여 목마르지 않는 생수의 은혜를 누리고,
어떻게 우리 스스로가 그것을 다시 세상에 흘려 보내는
이동 성전이 될 것인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별들이 더 어두워지기 전에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세상의 빛으로서, 하나님 나라의 자녀로서, 주님의 얼굴빛을 반사해
서로의 얼굴을 빛나게 해주는 바로 당신이 여기 존재하기 때문에.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전도서 12:1, 2)


[주요 독자]

- 삶이 허무하고 공허하다고 느끼는 그리스도인
- 암흑 같은 세상 속에서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할지 답을 찾고 있는 그리스도인
- ‘왜 교인들이 구원받은 사람 같지 않을까?’라는 의구심으로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독자
- 박영돈 교수를 신뢰하며, 그의 저서를 꾸준히 찾아 읽는 독자
- 청년의 때 주님 안에서 잘 훈련받고 싶은 독자
- 자녀, 후배, 친구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온전한 삶을 권면하고 싶은 독자

 
[4월 - 신간] 아이덴티티 : 예수 안에 있는 자
15,000원13,500원 (1,500원 )
이찬수 규장

“나는 누구인가?”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알아야 제대로 살 수 있다.
하나님은 나를 그리스도인으로 부르셨다.
이 땅에서 하늘에 속한 자로 당당하게 사는 법

Identity: 정체성


|출판사 서평

“나 교회 다녀. 나 예수님 믿어!”
당신은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는가?

언젠가부터 우리는 크리스천이면서도 크리스천이 아닌 것처럼,
교회 안 다니는 것처럼 위장하며 세상 속에 섞여 살아가고 있다.
그러다 보니 문제가 생겼다.
크리스천으로서 정체성이 사라져버린 것이다.
정체성이 흔들리면 기준과 방향이 사라지고 모호해진다.
세상 기준에 비추어 좌절하고, 사람들이 몰려가는 곳을 향해 정처 없이 발길을 옮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성경적인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한다.

이 책은 크리스천의 정체성에 대해,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부르시고 어떤 복을 주셨는지에 대해,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에베소서 1장을 중심으로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분명 교리를 다루고 있으나 딱딱한 이론이 아닌
실생활에 밀접한 언어로 쉽지만 명확하게 전한다.
이 책을 통해 ‘예수 안에 있는 자’로서 정체성을 분명히 하게 될 때,
창세전에 이미 우리를 택하시고 부르신 하나님 은혜에 대한 감격이 회복되리라 기대한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그리스도인의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고 싶은 분
■ 창세전에 우리를 택하심 하나님의 뜻을 명확히 알고 싶은 분
■ 세상 속에서 어떤 기준으로 살아야 하는지 헷갈리는 분
■ 시시한 삶을 그만두고 사명자로서 당당한 삶을 살고 싶은 분
■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 얼마나 놀라운지 그 감격에 빠지고 싶은 분

개인정보취급방침해외여행표준약관찾아오시는 길단기선교여행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