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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베스트 - 01위] 세상에서 믿는 자로 산다는 것
18,000원16,200원 (1,800원 )
이찬수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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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잘 버틴
, 당신!!

믿음 지키는 것이 힘든 세상에서 끝까지

믿는 자로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당신을 향한 메시지

바벨론 같은 세상 한가운데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승리하는 법

 

세상 속에서 믿는 자로 살기 원하는 분께 권합니다

  

- 세상의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방식으로 살기 원하는 분

- 믿음을 지킬 뿐 아니라 영향력 있는 삶을 살기 원하는 분

- 하나님과 사람에게 신뢰할 만한 자로 인정받기 원하는 분

- 믿음의 도전으로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성취감을 맛보고 싶은 분

 

 출판사리뷰

 요즘 유행하는 드라마를 보면 혼전 임신, 이혼, 동성애, 자살 등이 너무나 익숙한 주제로 다가온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모습이다. 이런 시대 속에서 과연 믿는 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는 <세상에서 믿는 자로 산다는 것>에서 다니엘이 살아낸 바벨론이라는 나라의 환경이 이 시대와 너무도 닮았다고 이야기하며, 이방 신을 섬기는 나라 바벨론에서 다니엘이 어떻게 믿음을 지켜낼 수 있었고, 그런 다니엘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세밀히 살핀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지켜냈을 뿐 아니라 세상에서 영향력 있는 자로 쓰임 받았던 다니엘의 모습이 극심한 혼란 속에서 살아가는 오늘의 그리스도인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로 전달되리라 믿는다.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기 위해 버티는 이들에게, 과연 하나님의 방법으로 승리하는 삶이 어떤 삶인지 궁금한 이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전할 책이다.

 

책 속으로

 지금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타고 어린 청소년들을 자극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음란물이 범람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가? 그 음란물들이 아이들을 유혹하며 소리친다.

"누려라. 다 누려라. 본능이 이끄는 대로 마음껏 누려라!"

마치 포로로 잡혀온 다니엘과 같은 젊은이들을 향해 "왕의 음식을 먹고 왕의 포도주를 마셔라! 마음껏 다 누려라! 대신 이름만 바꿔라.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만 포기해라!"라고 외치는 것처럼....오늘 우리 시대의 문화가 바로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 같지 않은가? 이런 현실이다 보니 신앙교육이 비집고 들어갈 자리가 보이지 않는다. 이것이 우리 아이들을 혼미하게 만드는 세상 문화의 현실이다. p.17,18

  

제레미 테일러는 "도우시는 분이 전능자임을 기억한다면 사람은 결코 절망할 수 없다"라고 했고, 앤드류 머레이는 "철저히 절망하고 오로지 주님 안에 있는 소망을 발견하는 순간 구원이 시작된다"라고 했다. 톨스토이는 이 모든 명언을 한마디로 요약한 것 같은 명언을 남겼다.

"인간의 절망은 하나님의 기회이고, 인간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이다."p.43

그런데 놀랍게도 '나는 이 악한 시대에 순응하며 살지 않겠다'라고 뜻을 정하고 도전한 다니엘과 그 친구들에게는 하나님이 여전히 일하고 계셨다. 그 하나님께서 지금도 하나님을 향해 뜻을 정하고 악한 세상을 향해 도전하는 자들을 위해서는 일하고 계심을 믿는다. 중요한 것은 어두운 시대라는 낙심된 환경에 비관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삶 속에서 끊임없이 경험하기를 나는 정말 간절히 바라고 있다. p.76

  

그때 깨달은 것이 입술을 지키는 것도 영적인 능력이요, 이웃을 사랑하고 품는 것도 능력이요, 나와 기질이 다른 사람을 품을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는 사실이었다. 영적인 능력이 없으면 사랑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 그때까지 성도들에게 왜 그렇게 못하느냐고 다그치고 책망만 했지, 이런 약함을 뛰어넘는 능력을 얻도록 도와주지 못했다는 것이 깨달아지며 하나님께 이런 기도를 드렸다.

"하나님, 오늘 이후로 분당우리교회는 영적인 능력을 공급해주는 교회가 되겠습니다. 기도하는 교회가 되겠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장장 60일간 이어졌던 첫 번째 특별새벽부흥회였다. p.99,100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고 싶으셨던 기도의 모범이 무엇인가?

"어떤 일이든, 그 일을 하기 전에 기도하라. 중요한 일을 행하는 과정에서 기도하라. 기도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마라. 기도 없이는 결단하지 마라. 기도 없이는 행동하지 마라!"

바로 이것이다. 동시에 그 모든 기도 안에 담긴 가장 근원적인 포인트는 바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겟세마네에서 올렸던 기도에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p.106

 

'기도하면 바뀐다'라고 믿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믿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에 대한 우리의 인식이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기도해도 소용없다. 기도해도 안 바뀐다'라는 불신의 1단계에서 '기도하면 바뀐다'라는 2단계로 넘어가는 것은 당연히 좋은 일이지만, 여기에 머물지 말고 더 나아가 '기도는 하나님의 생각을 따라 하는 것'으로 넘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본문에서 세 친구가 고백하는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의 믿음이다. p.167,168

  

"그러면 겸손의 반대는 무엇입니까?"

"교만이다."

그랬더니 제자들이 다시 이런 질문을 던졌다.

"선생님, 교만이란 무엇입니까?"

그랬더니 어거스틴이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지극히 겸손하다고 생각하는 것, 그것이 교만이다."

교만에 대해서는 누구도 예외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어거스틴의 촌철살인의 한마디가 나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p.208,209

  

다리오 왕이 포로 출신인 다니엘을 총리로 등용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저 사람은 믿을 만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비록 포로 출신이지만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다니엘은 악한 세상에서 살았지만, 세상에 물들지 않아서 하나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믿을 만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것이다. p.281

 

힐만 감독을 인터뷰했던 기자는 그에 대해 이런 글을 썼다.

"독실한 기독교인인 힐만 감독과의 인터뷰는 미국에서 온 유명 목사님을 모신 자리 같았다. 그는 삶과 신앙,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이었다."

뚜렷한 삶의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사는 사람의 아름다움을 이렇게 표현한 것 아니겠는가? p.316

 

사실 평상시에는 바빠서 성경을 좀 덜 읽을 수는 있어도, 문제나 위기에 봉착하면 그때야말로 말씀의 영향을 받아야 한다. 바로 이런 점이 우리가 다니엘에게 배워야 하는 모습이다. 다니엘은 혼란스러운 과도기 때 말씀을 붙잡았고, 그 말씀을 통해서 자기 민족과 관련한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다. ... 다니엘처럼 말씀을 붙잡아 말씀에서 깨달음을 얻고 말씀이 주는 위로를 통해 이 시대를 극복해내는 능력을 찾아내어, 믿는 자로서 이 시대를 넉넉히 살아내는 크리스천이 다 되었으면 좋겠다. p.338,340 

 

본문 중에서

 

다니엘은 비극적인 역사 한 가운데서

어떻게 믿는 자로 흔들림 없이 살 수 있었는가?

 

바벨론보다 더 바벨론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믿는 자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다니엘은 어린 나이로 감당하기엔 절망적인 일들을 너무 많이 겪었다. 나라는 망해버렸고, 자기 나라를 망하게 한 원수의 나라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는 수모를 겪었다. 그야말로 역사의 수레바퀴에 깔려버렸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다니엘은 이런 고통스러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가지고 그 힘든 상황을 헤쳐나간 인물이기도 하다. 그래서 성경의 인물 다니엘을 좋아한다. 아니, 존경한다.

그가 포로로 끌려가 경험했던 바벨론이란 나라의 환경이 오늘 우리가 몸담고 살아가는 이 시대와 너무나 닮아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지금 이 시점에서 바벨론에 끌려갔던 다니엘을 살펴보는 것이 의미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다니엘이라는 인물 개인에 초점을 맞추어 서술해보려고 한다. 그의 삶을 잘 분석하여 유혹이 많았을 바벨론에서 그가 어떻게 자기 정체성을 잘 지키며 흔들림 없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었는지를 살펴보려고 한다.

 

차례

 
PART 1

빼앗긴 땅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01 악한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02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03 죽기 살기로 도전하라

04 도전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

 

PART 2

나의 도움은,

오직 하늘의

하나님

 

05 문제 앞에 선 세 사람

06 그래서 기도해

07 하나님과 주거니 받거니

08 그 나라는 반드시 온다

 

PART 3

교만을 꺾고

겸손한 자를

세우신다

 

09 교만한 자의 불행

10 세 사람, 그리고 한 사람 더

11 세상에 없는 것을 구하라

12 교만은 날개 없는 추락

13 불필요한 고난에 빠지지 말자

14 제발 경고를 무시하지 말라


PART 4

흔들리는

세상에서

흔들림 없는

자로 서라

 

15 신뢰할 만한 사람으로 서라

16 기도의 축적, 감사의 축적

17 기준을 세운 사람의 흔들림 없는 삶

18 영적 각성과 성숙을 향해

 

에필로그 

 

 

 


 
[11월베스트 - 2위] 한 시간 기도 - 주님 안에 거하는 기도로 사는 그리스도인
17,000원15,300원 (1,700원 )
유기성 규 장
https://youtu.be/EvdcXSP4pRU


이렇게 쉬운데

왜 진작 기도하지 못했을까?”

 

기도의 기쁨에 눈이 열린다!

기도를 무거운 짐처럼 느끼지 않아도 되는 쉽고 자연스러운 기도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의 한 시간 기도운동 

 

 프롤로그 중에서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것은,

내 마음이 쉬면서 주님으로부터 새 힘을 공급받는 시간입니다.”

 내 영혼과 몸과 마음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한 시간 기도 초청!


저에게는 무거운 짐이 많습니다. 제 능력으로 도무지 감당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기도하기 위해 주님 앞에 나아가니 그 짐을 주님 앞에 다 내려놓을 수가 있었습니다.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것은 무거운 짐을 하나 더 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쉬면서 주님으로부터 새 힘을 공급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면서 놀라운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도 시간이 주님과의 사랑의 교제임을 느낀 것입니다. 요한복음 154절에서 주님은 내 안에 거하라라고 하셨는데,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기도는 열심히 하는 기도가 아니라 주님 안에 거하는 기도임을 알았습니다. 제 영혼과 몸과 마음을 살리려는 뜻이었습니다. 

 

 출판사 리뷰

 '바쁜데 한 시간을 또 어떻게 기도하라는 것이냐?'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기쁘고 쉬운데 왜 한 시간 기도하지 않았을까?' 하는 깨달음으로

기도의 차원이 바뀌고 기도의 기쁨에 눈이 열리는 책!!

 

이 책은 한 시간 기도를 실천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우리를 힘써 격려한다. 그러나 한 시간이라는 기도의 시간을 채우자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경험하고 누리는 기도, 주님 안에 거하는 기도를 시작하되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삶에 도전하여 그 기도를 주님 앞에 갈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기도의 능력임을 역설한다. 주님이 쓰시는 기도, 지치지 않는 기도를 계속하려면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하며, 무엇보다 그 기도가 기쁘고 자연스럽지 않다면 끝까지 기도할 수 없음을 강조한다. 기도할 힘을 잃어버린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다시 기도할 힘, 끝까지 기도할 힘을 얻을 뿐만 아니라 기도로 사는 성도 개개인이 서로 연합하여 기도할수록 역사하는 힘이 큰 기도 또한 경험하게 될 것을 선포한다. 주님이 한국 교회의 회복과 새 부흥을 주시도록 예수 동행과 기도만이 살길임을 부르짖는 저자의 음성이 귓전을 울리는 듯하다. 

  

책 속으로

 여러분, 한 시간 기도하자는 말을 듣는 순간 마음에 부담인지 기쁨인지 반드시 스스로 답해보기 바랍니다. 그것은 우리가 믿는 주님이 우리에게 얼마만큼 실제인가를 말해주는 지표가 됩니다. 만약 한 시간 기도가 부담이라면 기도를 하고 말고를 떠나서 예수님과 나의 관계가 낯설고 먼 것입니다. 그러나 '왜 한 시간만 기도해? 더해야지!' 이렇게 생각될 정도로 기도 자체가 기쁨이라면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교제하는 관계라는 뜻입니다. 정말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에게는 기도가 부담이 아니라 기대와 기쁨입니다. p.26

 우리는 먼저 우리가 시작한 한 시간 기도운동이 얼마나 중요하고 영적으로 심각한 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이나 한 나라의 운명은 좋은 생각이나 사상, 올바른 주장으로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기도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영적인 역사를 일으키는 강력함이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p.41

 어떤 기도는 오늘 기도하고 당장 내일 응답되지만, 진짜 중요한 기도일수록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하나님께서 내 기도에 딱 맞게 응답하시기까지 수많은 과정을 통해서 그것을 이루시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때에도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사람은 응답의 여부와 상관없이 계속 기도할 수 있습니다. 진짜 기도의 능력은 계속 기도하는 것입니다. p.69

많은 사람이 마음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좀처럼 깨닫지 못합니다. 기도가 안 되고 마음이 가라앉고 우울하다면 계절을 타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침체에 빠지는 것은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겉으로는 행복한 사람처럼 편안하고 좋아 보여도 영적으로 메마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반면에 겉보기에 고생스러운 것 같고 좋을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 영적으로 충만한 사람이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영적으로 충만하면 어떤 형편에서든지 능히 이겨 나가지만, 영적 침체에 빠지면 아무리 좋은 환경에서도 고꾸라지고 맙니다. p.193,194

 우리가 음란물의 홍수 속에 살고 있고, 음란물의 자극이 너무 강하다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진짜 문제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믿음의 눈이 뜨이지 않은 것입니다. 사람만 옆에 있어도 음란물을 보지 못하는데,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이고 나면 돈 주고 보라고 해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과 동행하는 일을 하자는 것입니다. p.245

 하나님은 우리가 구한 것이 합당하면 그대로 주시고, 잘못 구하면 더 좋은 것으로 주시고, 혹시 구하지 않아도 주시는 좋은 아버지이십니다. p.262

 하나님의 일은 모든 것이 다 기도로 이루어집니다. 이제부터는 내가 무엇이 필요하면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기도라고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이 식사 준비를 하든지, 직장생활을 하든지, 자녀를 기르든지, 장사를 하든지 우리 삶의 모든 것이 다 기도로 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p.308


 
[11월베스트 - 3위] 153 감사노트
5,000원4,500원 (500원 )
이찬수 규 장

  

선택의 순간, 감사를 선택하라

승리할 때뿐만 아니라 실패했을 때에도 감사를 선택하십시오.

순간의 감사가 당신의 인생을 결정합니다.


오늘이라는 일상 속에서 감사하라

오늘 감사하지 못하면, 내일도 감사하지 못합니다.

감사는 오늘을 맛있게 사는 방법입니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들 속에서 미리 감사하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면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라

오늘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을 받은 사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삶을 삽니다.

 

감사를 표현하라

표현되지 않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듯 감사도 표현되어야 온전한 감사가 됩니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를 찾고 계십니다.

 


 
[11월베스트 - 4위] 팀 켈러의 인생질문
14,000원12,600원 (1,400원 )
티모시 켈러 두란노

최고의 지성인들의 모임,

옥스포드와 하버드에서의

강의와 토론을 책으로 엮다.


삶의 의미를 찾고 싶었던 이들의

본질적인 물음과 예수님이 주시는

혜안의 답을 함께 들어보자.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대면했던 사람들도 오늘의 우리와 똑같이 삶의 커다란 의문들에 부딪쳤다. 우리처럼 그들에게 전수되어 온 답도 현실 세계에 통하지 않는 것만 같았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면서부터 모든 게 즉시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분은 해답을 주실 뿐 아니라 자신이 해답이 되셨다. 이 책에서 팀 켈러는 예수님 생애의 여러 중요한 사건과 만남이 어떻게 우리 자신의 삶까지 영원히 바꾸어 놓을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팀 켈러는 지성인의 집단인 옥스포드대학과 하버드클럽에서 이 주제를 놓고 강연과 토론을 할 기회를 얻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때 강연을 기초로 했다. 그들은 누구보다 이성적이고 종교에 대해 회의적이었으며 마음의 공허를 채우고 싶어 했고 무엇보다 삶의 의미에 대한 질문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들은 함께 성경에서, 예수님의 삶과 죽음과 사역에서 답을 얻었고 마침내 그것은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그후 팀 켈러는 자신의 부족한 말 주변으로는 다 설명할 수 없었던 질문의 답을 다년간의 강의와 연구로 채워 이 책을 완성했다.

 

요한복음을 통해 배우는 인생 질문과 예수의 대답

2012년 저자는 요한복음에 등장하는 예수님과 각 사람의 만남을 주제로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다. 그 자리에 참석한 이들은 이 시대 최고의 지성인들이었고, 누구보다 이성적이었으며, 대부분이 회의론자였다. 그들은 삶에 대한 의문으로 가득했으며, 그 답을 찾기 위해 길을 돌다 그 자리에까지 오게 되었다. 

 

《팀 켈러의 인생 질문》은 모든 사람이 한번쯤은 해 봤을 법한 질문에 대한 답을 요한복음을 통해 찾는다. 요한복음의 예수님은 인생의 질문이 많은 이들을 만나셨고, 그때마다 개개인에게 맞는 혜안의 답을 주심으로 그들을 복음의 길로 인도하셨다. 회의론자였던 나다나엘과의 만남, 지성인이었던 니고데모와의 만남, 사마리아 여인, 마르다와 마리아와의 만남으로 가득 차 있다. 이들과 예수님의 만남들을 저자는 명쾌하고 설득력 있게 해석한다. 이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을 막론하고, 삶의 질문으로 가득 찬 이들의 마음을 시원케해 준다.

 

예수가 진짜 답인가?

몸의 부활이 가능한 일인가?

왜 신이 죽어야만 했는가?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

 

기독교를 바라보며 갖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다.

 

이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요한복음 속 예수님과 사람들의 만남을 통한 인생 질문과 답에 대한 이야기다. 2부는 기독교에 대해, 예수에 대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물음과 그에 대한 답이다. 기독교인이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기독교의 진리, 듣고도 이해할 수 없어 마음 깊이 묻어 두었던 의문에 대한 답을 저자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설득력 있는 논거와 문학, 철학, 대중문화 등 저자가 가진 힘을 총동원하여 종교적 관점을 제시해 주는 책이기에 비기독교인, 기독교인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다.

 

<차례>


 

프롤로그

 

1부. 예수와의 조우, 인생의 답을 얻다

 

1. 회의론자: 나다나엘  

“기독교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는가”

 

2. 인사이더와 아웃사이더: 니고데모와 사마리아 여인  

“기득층과 소외층이 있는 현 세상, 뭔가 잘못된 거 아닌가”

 

3. 슬퍼하는 자매들: 마르다와 마리아

“신이신 예수가 인간의 슬픔을 알겠는가”

 

4. 혼인잔치: 예수의 어머니

“답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예수가 진짜 답인가”

 

5. 최초의 그리스도인: 막달라 마리아

“정말 부활이 가능한가”

 

2부. 영원한 삶을 위해 당신의 구주 예수를 만나라

 

6. 궁극의 적: 사탄과 맞서심

“요즘 세상에 사탄의 존재는 너무 터무니없지 않는가”

 

7. 두 분의 대언자: 성령을 보내심  

“교양 있고 괜찮은 사람인 나에게 굳이 대언자가 필요한가”

 

8. 순종하시는 주님: 십자가에 죽으심

“왜 신이 죽어야만 했는가”

 

9. 아버지의 오른편: 승천의 의미  

“승천하지 말고 우리 곁에 계속 계시면 안 되었는가”

 

10. 마리아의 용기: 미리 만나지 못해도 순종함

“그리스도인이 되는 데 따르는 대가가 필요한가”

 

 

 
[11월베스트 - 5위] 복음이 울다
15,000원13,500원 (1,500원 )
데이비드 플랫 두란노
전 세계에 영적 돌풍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래디컬저자

데이비드 플랫의 화제의 신작!

20199월 미국 출간 즉시 아마존 종교 리더십 분야 1

 

래디컬로 전 세계를 향해 복음을 통한 철저한 돌이킴을 외치던 데이비드 플랫 목사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당시 그 책을 읽고 도전받은 이들의 삶은 지금 어떤 모습인가? 저자의 인생과 사역의 행보의 전환점이 된 8일간의 히말라야 트레킹을 생동감 있게 담은 책, 복음이 울다를 통해 오늘날 우리 내면과 신앙의 현주소, 그리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 본다.

 

우리, 이대로 괜찮은가

 

지금도 세계 각지에서 수많은 여행객들이 경이로운 절경을 즐기러 히말라야로 모인다. 그런데 데이비드 플랫은 이 기막히게 비현실적인 자연 경관 속에서 누구를 만나고 무엇을 보았길래 매일 숙소 바닥에 엎드려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을 쏟아야 했을까? 미국 전역과 세계를 향해 예수의 복음을 힘 있게 외쳤던 저자가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고통의 민낯 앞에서 느낀 무기력과 내적 갈등, 말씀 안에서 눈앞의 현실을 바라보는 묵상을 날 것 그대로, 필터링하지 않고 담았다. 정말로 예수님이 세상의 소망이신가? 절박한 상황에 처한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살라는 부르심은 무엇인가? 영적, 육적으로 신음하는 세상을 위해 지금 우리의 일상, 뭔가 바뀌어야 한다. 그런데 무엇이 바뀌어야 하나?

 

우리가 눈감아 온 세상,

우리가 모른 체한 사람들 때문에

복음이 울다

 

복음을 듣고도 삶이 변하지 않는 우리 때문에

이 땅의 복음, 예수께서 울고 계시다

 

저자는 히말라야 트레킹이라는 모험만이 아니라 고통 중에 하나님은 어디 계신가?’ ‘과연 내 종교가 여타 종교보다 조금이라도 나은가?’ ‘영원한 고통이 진짜인가?’ 같은 까다로운 질문들의 답을 찾는 모험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깊은 절망과 더 깊은 소망을 넘나들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솔직하게 보여 줌으로써, 교리나 설명으로서의 기독교가 아니라 피부에 와닿는 복음을 경험하도록 우리를 이끈다. 이 책은 자신의 고난에만 매몰되어 다른 사람의 고통에 무심한 이 시대 신앙인들이 아파서 울고 있는 세상과 함께 울 수 있도록 독려한다. 또한 그럴듯한 말뿐인 기독교와 교회들,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세상적 로망을 품으며 살아가는 신자들을 일깨워 직업적인 소명이 아니라 우리의 본질적 부르심을 알려 준다.

 

책 속으로

 

<20-21쪽 중에서>

내가 그 게스트하우스 바닥에 엎드려 흐느꼈던 것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고통에 관한 사실을 들었기 때문도 아니요, 성경에서 고통에 관한 새로운 발견을 했기 때문도 아니었다. 사실 나는 아시아로 가는 기나긴 비행 중에 이미 가난과 억압에 허덕이는 이들에 관한 충격적인 수치들을 전면에 내세운 설교 한 편을 완성했다. 그런데 그 설교를 쓰는 내내 내 감정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다. 나는 철저히 냉정한 상태였다. 가난에 관한 처절한 통계를 보고 나서 성경을 연구하면서도 나는 조금도 가슴 아파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중에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신음하는 사람들과 아이들의 얼굴을 내 두 눈으로 직접 마주하고 나니 마음이 속절없이 무너져 내렸다. 그리고 울음이 터져 나왔다.

더 많은 수치를 보거나 더 많은 설교를 들어서는 (물론, 더 많은 설교를 해도)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말씀과 세상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머리에 채우는 일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세상 속에서말씀을 경험하여 그 말씀이 우리 가슴 깊은 곳까지 파고드는 일이 진정으로 필요하다. 우리는 세상 구석구석, 우리 주변 사람들이 겪는 극심한 고통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아야 한다. 그러고 나서 우리의 힘으로 만들어 내거나 조작해 낼 수 없는 영혼 깊은 곳의 변화를 일으켜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이것이 이 책으로 드리는 나의 기도다.

 

<62-63쪽 중에서>

하지만 기도가 무의미하게 느껴졌다. 적어도 당시 내 기분은 그랬다. 물론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걸 잘 알았다. 분명, 기도는 중요하다. 카말을 위해 온 힘으로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보다 더 귀한 일이 또 있을까? 하지만 딱 거기까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멘이라고 말하면서도 속으로는 혼란스럽기 짝이 없었다. 과연 우리의 기도로 카말의 삶이 크게 달라질까 하는 의구심을 떨쳐 낼 수가 없었다.

분명 기도가 옳은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하나님이 그 자리에서 카말을 기적적으로 고쳐 주실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도하고 있지 않았다. 솔직히, 앞으로도 카말의 상황이 변할 가능성은 희박해 보였다. 응답을 믿지도 않으면서 누군가를 위해 기도할 때의 공허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물론 기도는 절대 무의미하지 않다. 나는 항상 기도의 능력을 외치는 설교자다. 그런데 왜 내 마음 깊은 곳에 이런 의심이 도사린 것일까? 나의 공허한 믿음에 낙심한 이 순간, 애런의 전혀 다른 모습이 내 영혼을 일으켜 세웠다.

카말과 헤어지고 나서 애런은 산 아래에 세운 병원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그곳에서 카말이 치료도 받고 복음도 더 듣게 될 거라고 했다. 애런에게서 나는 기도한 대로 믿는 사람의 모습을 보았다. 애런은 하나님이 카말을 얼마든지 고치실 수 있다고 확실히 믿고서 기도했다. 애런은 자신의 기도가 응답되기 위한 수단으로 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릴 만큼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했다. 나도 그런 믿음으로 기도하고 싶었다. 그런 믿음으로 기도하라고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그런 믿음을 갖고 싶었다.

 

<226쪽 중에서>

그래서 나는 예수님이 누가복음 14장에서 말씀하신 대가를 피할 유일한 길은 그분을 따르지 않는 것뿐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주장하면서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절박한 상황에 처한 세상을 향해 한쪽 눈을 감은 채로 안락한 삶에 젖어 있는가?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쥐꼬리만 한 시간과 푼돈을 주면서 실질적으로는 자기중심적인 삶에 푹 빠져 있는가?

그날 그 길 위에서 나의 현주소가 분명히 눈에 들어왔다. 내가 과거에 어떤 설교를 하고 어떤 글을 썼든 상관없이 나는 여전히 언제라도 누가복음 14장에 묘사한 대로 예수님을 따르지 않을 소지가 다분한 나약한 인간이었다. 내 안에 세상의 고통에서 벗어나 안위로 흐르려는 유혹이 늘 존재한다는 현실을 새롭게 깨달았다. 이 유혹은 너무 강해서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따르는 삶에는 늘 대가가 따른다는 사실을 내게 매일같이 새롭게 일깨워 줄 알리샤와 애런 같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형제자매가 반드시 필요하다.

 

<153-154쪽 중에서>

누가복음 11장은 기도에 관한 무엇을 가르치는가? 하나님께 무언가를 받고 싶다면 끝까지 문을 두드리며 요구하라. 그러면 결국 하나님이 짜증이 나서 일어나실 것이다. 우리를 사랑해서가 아니라 죽도록 귀찮게 하는 우리를 견딜 수 없어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주실 것이다. 그러니 어서 기도하자?

나는 이것이 이 이야기의 요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대담함이야말로 이 비유가 던지는 메시지라고 생각한다. 예수님은 한 가지 질문의 배경 위에 이 이야기를 그리신다. ‘겨우 빵 몇 조각을 달라고 한밤중에 이웃을 찾아갈 정도로 대담한 남자, 친구를 위해 예의를 벗어던진 남자. 이런 사람을 알고 있느냐? 아니, 네가 이런 사람이냐?’ 아주 특별한 일이 아니면 한밤중에 남의 가족을 깨워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친구를 위해 문을 두드리고야 마는 대담한 사람.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기도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그 산비탈에 앉아 이 이야기를 읽다가 기도가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새롭게 깨달았다. 주변 자연에 가득한 하나님의 영광을 보노라니 온 세상 70억 이상 인구 가운데 한 명에 불과한 내가 온 우주를 운행하시느라 바쁘신 줄 알지만 꼭 부탁드릴 것이 있으니 제 말 좀 들어 보세요라고 말하는 것이 얼마나 대담한 행동인지가 새삼 느껴졌다. 대담하지 않은가? 아니, 대담함을 넘어 무례한 것 아닌가? 하지만 이 비유에서 예수님은 무례할 정도로 대담하게 기도하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내게 언제 어떤 일로든 찾아오라고 말씀하신다. 특히 이 비유에서처럼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심지어 무례한 부탁도 괜찮다고 말씀하신다.

 

<300-301쪽 중에서>

깨끗한 물, 의료 서비스, 고아원, 성 노예에서의 구조처럼 이 땅의 고통을 덜어 주는 일도 더없이 중요하지만, 영원한 고통을 다루는 사역이 이보다 무한히 더 중요하다. 앞서도 말했지만 정수 필터나 식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나 성 노예로 혹사당하는 아이들을 구조하는 것 자체로는 아무도 천국에 보낼 수 없다. 이런 육체적 필요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화해하는 것이며, 이 필요는 오직 복음 선포로 해결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이 땅의 고통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줄이자는 말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그런 노력은 복음을 더 환하게 비춰 준다. 또한 복음을 믿으면 마음이 변화되고 교회가 세워져 이 땅의 고통을 줄이기 위한 모든 종류의 사역으로 가는 문이 활짝 열린다.

이는 도전의 다음 부분과 관련이 있지만,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에 잠시 당연한 사실 하나를 짚고 넘어가자. 당신에게는 지금 바로 세상의 가장 큰 필요를 채울 기회들이 있다. 당신 주변에는 하나님에게서 멀어져 영원한 고통을 향해 가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그리고 당신은 바로 이런 문제를 감당할 수 있는 해결책을 손에 쥐고 있다. 그러니 오늘, 아니 지금 당장 복음을 전해 줄 사람을 찾으라. 당신이 사는 곳에서 매일 이렇게 복음을 전하기로 결단하라.


- 차례

추천의 글

 

프롤로그. 함께 우는 능력을 잊은 기독교

준비. 어쩌다 히말라야로 떠나게 되었나

 

: 모험의 시작

Day 1. 지구 반 바퀴를 돌아 낯선 도시에 떨어지다

 

: 무기력한 복음?

Day 2. 경이로운 절경 속에 상처투성이 세상이 있었다

: 가장 절박한 필요

Day 3. 영적 고통의 민낯을 마주하다

 

: 세상을 바꾸는 복음 공동체

Day 4. 어둠 속에서 산을 오르는 작은 빛들을 보았다

 

: 모두의 사명

Day 5. 내가 가진 것으로 누군가의 길을 비춰 주는 사람들

 

: 헌신에 따르는 대가(代價)

Day 6. 복음은 낭만이 아니다

 

: 복음의 참의미

Day 7. 통계 속 숫자가 아닌 이름을 가진 한 사람에게로

 

: 삶을 내건 결단

Day 8. ‘다른 누군가 하겠지하면서 일상으로 돌아갈 것인가

 

에필로그. ‘삶 없는신앙에서 움직이는신앙으로

 


 
[11월베스트 - 6위] 예수소망
17,000원15,300원 (1,700원 )
유기성 두란노

바벨론 세상에서

항상 함께하시는 주님을

더 분명히 보기 원하십니까?

 

예수님으로 가득 찬 요한계시록을 읽으십시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와 함께하시는 주님을 만나십시오.

바벨론 세상을 이긴 그 주님이 우리를 이기게 하십니다.

 

요한계시록을 강해하는 도서들은 꽤 많다. 성도라면 한번쯤 읽어 보았을 본문이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을 통해 주님을 더 가까이 알게 되거나 친밀한 교제로 들어가기란 쉽지 않다. 이 점에서 유기성 목사의 예수 소망은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하여, 성도 된 자리에서 주님과 더 가까이 동행하며 살아가도록 쉽고도 분명하게 알려준다.

이 책은 20179월부터 20184월까지 선한목자교회 주일강단에서 선포된 <요한계시록> 강해를 엮은 것이다. 주일 강단에서 요한계시록을 강해해야 한다는 강한 부담 속에 설교를 했지만, 설교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눈이 뜨이기 시작했다. 계시록은 예수 그리스도로 가득한 본문이었기 때문이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왜 계시록을 강해해야 했는지에 대한 이유와 목적을 분명히 밝혔다. 묵시와 상징, 비유로 가득하고 수많은 이단들이 생겨난 본문이기도 하지만, 묵상하면 할수록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예수님을 바로보게 하는 책이었다고 고백한다. 바로 이 점이 요한계시록을 강해하는 수많은 도서들과 구분되는 저자의 강점이요 본문을 예수님 중심으로 묵상하게 되면서 예수동행의 삶으로 안내하고 있다.

 

요한계시록의 핵심은 주 예수님

시작도 마지막도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게 하는 책

현대 성도들이 살아가는 바벨론 세상은 신앙의 경력과 상관없이 수많은 유혹과 시험을 준다. 그 위기가 올 때만 간신히 주님을 붙들며 이겨 보려 하기에 자주 넘어지고 실패한다. 저자는 이러한 영적 패턴은 결국 천국을 소망하는 믿음이 없기 때문이라며, 비록 우리가 영적 공격에서 흔들리고 넘어질지라도 주님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심을 강조한다. 이 대목에서 저자는 한국교회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적실히 느꼈고 비록 꾸짖으실지라도 질책과 경고 또한 주님의 사랑이라고 역설한다. 한국교회 성도들이 지금 계시록을 읽고 예수님을 소망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는 것이다. 그 깨달음이 계시록 본문 전체를 관통하고 있으며, 그 소망이 더 이상 계시록을 무섭거나 두려운 본문이 아니라 예수님만을 소망하게 하는 예수동행의 권면임을 새롭게 알려준다.

묵시와 상징들에 대한 자세한 해석보다는 그 말씀을 하시는 예수님의 마음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포커스를 둔다. 영적 나태와 무방비, 무분별한 가치관들이 유입되면서 주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없는 영적 현실에 가슴 아파하는 저자의 심정이 그대로 전해진다. 예수 그리스도로 가득한 책이기에, 읽고 묵상하며 천국 소망으로 끝까지 예수님과 동행하자는 저자의 사랑 깊은 권면과 메시지에서 주님의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차례

  

프롤로그

 

1부 말씀하시는 예수

1장 주여, 말씀하여 주옵소서 1:1-20

2장 사랑을 잃으면 다 잃은 것이다 2:1-7

3장 죽도록 충성하라 2:8-11

4장 핍박보다 유혹이 더 무섭다 2:12-17

5장 영적 미혹에 단호히 대처하라 2:18-29

6장 살아 있다 하지만 죽은 자 3:1-6

7장 나를 사랑한다는 주의 음성을 들어라 3:7-13

8장 미지근한 신앙에서 속히 벗어나라 3:14-22

 

2부 동행하시는 예수

9장 하늘을 보라 4:1-11

10장 어린 양을 보라 5:1-14

11장 무엇을 두려워할 것인가 6:1-17

12장 성도가 누릴 영광을 바라보라 7:1-17

13장 지금은 정말 기도할 때다 8:1-13

14장 회개를 미루지 말라 9:1-21

15이 책을 받아먹어라” 10:1-11

16장 고난의 흔적이 있는 증인으로 살라 11:1-19

17장 주님의 마음으로 교회를 사랑하자 12:1-18

18장 오직 예수로 살라 13:1-18

19장 고난 중에도 하늘 노래를 부르자 14:1-20

20장 하나님의 심판을 노래할 자 15:1-8

21장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으라 16:1-21

 

3부 소망 주시는 예수

22장 바벨론 세상에서 시대를 분별하라 17:1-18:24

23장 주님의 신부로 살고 있는가 19:1-21

24장 생명책에 당신의 이름은 기록되었는가 20:1-15

25장 주님이 모든 것을 새롭게 한다 21:1-22:5

26장 소망은 주께 있다 22:6-21

 


 
[11월베스트 - 7위] 만화로 읽는 천로역정 1
17,000원15,300원 (1,700원 )
최철규, 존번연 생명의 말씀사


출판사 서평


기독교 최고의 고전 천로역정

쉽고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만난다! 

 

존 번연의 천로역정은 천성을 향해 가는 순례자의 모습을 그려 수많은 사람에게 크게 사랑받은 기독교 최고의 고전입니다. 이 불후의 명작을 만화로 각색한 만화로 읽는 천로역정(3)은 원작의 메시지와 감동은 그대로 전하면서, 모든 장면을 매우 실감 나는 그림으로 묘사하여,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이 책을 통해 구원의 바른길을 발견하고, 진정한 믿음 가운데 하늘나라를 소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 구성_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층이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 원작에 충실한 내용_ 복음의 진리와 성경의 중요한 교리들을 바르게 깨닫도록 돕습니다.

* ‘천로역정 지도수록_ 멸망의 도시에서 천성에 이르기까지의 순례 여정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원작 | 존 번연(John Bunyan, 1628-1688)

1628년 영국 베드퍼드 인근 엘스토우에서 태어나 겨우 글을 읽고 쓸 정도의 교육만 받고, 아버지의 일을 이어받아 땜장이 일을 하면서 성장했다. 신앙심 깊은 아내의 영향으로 예수님을 믿고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가 되었으나, 설교하지 말라는 정부의 법을 어긴 죄로 1660년 체포되어 12년간이나 감옥 생활을 했다. 석방된 후에도 설교 활동을 계속하다가 1675년에 다시 투옥되는데, 이때 천로역정을 집필했다. 1688년 폐렴으로 죽기까지 설교자, 목회자, 집필자로 활동하며 수많은 사람에게 구원을 일깨우고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불러일으켰다. 


 

추천의글


저는 온 가족이 함께 이 책을 돌려 읽고 믿음을 토론하는 꿈을 꾸어 봅니다.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고, 성경 다음으로 수많은 구도자를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한 이 책의 은혜를 만화로 함께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_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목사, 가평 필그림 천로역정 순례 길 섬김이)

 

오늘날 10세 전후의 세대는 문자(텍스트)가 아닌 그림(이미지, 영상)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활용한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시대에 이 책은 자라나는 다음 세대 자녀들에게 기독교 고전의 진수를 전달하는 하나의 카테고리로 귀하게 쓰임 받을 것이기에,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_ 이인호 목사(더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삶의 무게로 힘들 때 예수님을 만나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주인공 크리스천을 통해서, 작가는 자신의 삶을 일으키신 예수님을 고백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고전의 단순한 리메이크가 아니라, 지금도 진행 중인 한 인생, 아니 모든 인생에 대한 고백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라도 이 책을 볼 때,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고백하며 복음을 만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_ 김학중 목사(꿈의교회 담임목사, CBS 새롭게 하소서진행자)

 

원고를 본 순간 오랜 산고 끝에 만들어졌다는 것을 첫 장부터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장면 장면에 작가의 혼을 담아 그 어떤 것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제자에게 진정한 작가라는 말로 찬사를 보냅니다. 뛰어난 작품성에도 갈채를 보냅니다.

_ 이현세 만화가(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천로역정의 내용을 이해하도록 돕고, 복음의 진리와 성경의 중요한 교리들을 바르게 깨닫도록 안내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가 천로역정의 감동을 생생하게 느끼고, 주인공 크리스천이 그러했듯 진정한 구원의 은혜 가운데 하늘나라를 간절히 소망하며 순례의 길을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_ 최선규 아나운서(CTS 내가 매일 기쁘게진행자)

 

옳고 그름이 불분명해지는 시대입니다. 이 책을 통해 무엇이 옳은지, 크리스천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함께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에게 이 책이 복음의 통로로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_ 손동준 기자(기독교연합신문)



목차


만화로 읽는 천로역정시리즈

 

[1]

1. 계시받은 자의 고뇌

2. 절망의 수렁

3. 좁은 문

4. 십자가 앞에서 짐을 벗다

5. 아름다운 집에서의 가르침

 

[2]

6. 아볼루온과의 결투

7.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8. 억울한 재판

9. 순교

 

[3]

10. 절망 거인

11. 기쁨의 산

12. 순례자 무지를 만나다

13. 마법의 땅

14. 천성


 
[11월베스트 - 8위]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15,000원13,500원 (1,500원 )
존 파이퍼 생명의 말씀사



내가 사도 바울과 함께 살아온 지도 60년이 넘었다. 그를 존경했고 묵상했고 암송했다. 때로는 그의 고난을 생각하며 울기도 했다. 그와 함께 비상하기도 했고 죽음의 문턱까지 가라앉기도 했다. 그가 쓴 가장 긴 서신을 강해하며 8년을 보내기도 했다. 그를 부지런히 흉내 냈다. 하지만 내게 십년이 더 주어진다 해도, 나는 그가 본 것에 근처에도 이르지 못할 것 같다.”

_본문 중에서

 

추천: 양용의 교수(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정갑신 목사(예수향남교회), 정한조 목사(100주년기념교회)

 

출판사 서평

 

기독교 역사상 가장 주목할만한 인물!

바울, 그는 누구인가?

 

존 파이퍼는 최근 미국의 한 유력 기관에서 조사한 <오늘날 가장 영향력있는 설교자 12> 중의 한 사람으로 선정된 바 있다. 미국의 저명한 목회자들이 한사람씩 추락해가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안타깝고 아프다. 그만큼 신실하게 자신의 영향력을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존 파이퍼 목사는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변함없이 존경받는 설교자 중의 몇 안 되는 인물이다.

 

존 파이퍼에게 그런 삶을 가능하게 했던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그가 그토록 멘토로 따르고 싶어했던 사도 바울 때문이다. 그는 이 책에서, 사도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를 설명한다.

  

사실 바울만큼 자신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충격적인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박해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증거자로 변화되는 바울의 놀라운 이야기를 기록한다. 바울의 회심, 선교를 위한 여행 그리고 그가 쓴 편지 13점에 대하여 기록한다. 이 책은 복음의 경이로움에 대한 짧은 묵상, 고난을 통한 인내, 불신자를 위한 사랑, 자신의 연약함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등 하나님에 대한 확고한 확신의 모범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이 책은 2019년 미국에서 새로 출간된 존 파이퍼의 메인 타이틀이다!”

 

<예상 독자층>

1. 박해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증거자로 변화되기까지 바울의 삶의 속이야기를 알고 싶은 목회자와 평신도.

2. 극한 고난과 핍박과 궁핍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부르심과 소명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바울을 본받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들.

3. 늘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낮은 자로 다른 사람들을 섬겼던 바울의 섬김의 삶을 본받고자 하는 분들

 

추천사

 

“33년을 목회한 원숙한 목회자 파이퍼가 고백하는 사랑 이야기. 그 사랑의 대상은 긴 목회와 삶의 여정에서 철저히 분석하고, 적나라하게 폭로하고, 친절하게 가르치고, 강력하게 도전했던 사도 바울입니다. 이 책은 바울이 위대하면서도 겸손하고, 심오한 진리를 꿰뚫으면서도 일반 사람들의 깨달음에 온 관심을 기울였던, 그리고 가난하지만 역설적으로 가장 풍요로운 삶을 누렸던 그리스도의 참 제자였음을 확연히 깨닫도록 해줍니다. 바울과 좀 더 친숙한 교제를 원한다면, 이 책은 분명 그 길로 안내할 것입니다.”

_양용의 교수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실체가 선명할수록 그림자는 흐려집니다. 아마도 우리가 그리스도를 발견하여 바울을 잊는 것을 그는 기뻐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를 다시 끄집어내어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또다시 흐려지지 않는 그림자가 되려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참 좋은 그림자를 통해서 다시 그림자 됨을 배워갈 필요가 있습니다. 존 파이퍼는 결국, 내가 예수의 사랑에 삼켜진 바울을 따라야만 하는 이유를 말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바울은 흐려질수록 아름답고 향기 나는 그림자였기 때문입니다. 존재증명의 열망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를 위해 꼭 손에 잡아야 하는 책입니다.”

_정갑신목사 (예수향남교회)

 

예수 그리스도를 제외하고, 인류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인물인 사도 바울을 60년이 넘는 세월을 깊이 생각하며 써내려간 저자의 묵상의 글이자, 신앙고백입니다. 찬찬히 읽다가 보면, 우리도 사도 바울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들이 샘솟듯이 솟아오를 뿐 아니라, 촌철살인(寸鐵殺人), 아니 촌철활인(寸鐵活人)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_정한조목사 (100주년기념교회)

 

 

목차

 

들어가는 말 : 바울, 그는 누구인가: 거짓말쟁이, 미치광이 혹은 사랑 받을 만한 자?

 

1부 아름다운 변화

 

1장 분노의 살인자에서, 그리스도의 사도로 변화된 사람

바울의 세계를 전복시킨 사건 | 바울의 변화가 널리 알려지다 | 바울이 핍박한 살아계신 예수

 

2장 이성적인 설득을 넘어, 영광의 계시로 회심한 사람

우리가 바울의 복음을 믿어야 하는 이유 | 바울의 비역사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 바울의 초자연적인 진리 변증 | 역사적 논증보다 중요한 것

 

3장 극한 고난 중에서도, 한결같았던 소명의 사람

대의를 향한 아름다운 일편단심의 마음 | 갖은 고난 속에서도 한결같았던 열정 | 끝없는 고난 속에서 | 온전한 사람은 자신을 안다

 

4장 핍박한 자들을 향한, 흔들림 없는 사랑의 사람

다섯 번의 핍박이 소름 끼치는 이유 | 핍박하는 자들을 향한 흔들림 없는 사랑 | 바울의 예수 사랑

 

5장 비천함과 풍부함에 개의치 않는 자족의 사람

거의 죽을 뻔한 상항에 이르다 | 불평하지 않는 삶을 위한 열쇠 | 이 땅에서는 보상 받지 못하는 고난 | 놀라운 자족

 

 

2부 삶을 사랑으로 빚어가다

 

6장 만족할 만한 죽음을 통해, 그리스도를 높이는 사람

금괴에서 철 고리로 | 자유케 하는 사슬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다 | 논증이 등장하다 | 어떻게 죽음이 만족할 만한 것이 될 수 있는가 | 내 삶의 긴장이 해소되다| 진리가 되기에 너무 좋은

  

7장 하나님 안에 있는 넘치는 기쁨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

풀리지 않는 또 하나의 긴장 | 다시금, 바울이 길을 제시하다 | 이웃을 향한 진실한 사랑 추구 | 기쁨은 고통을 이기고 사랑을 지속시킨다 | 환대에 인색하지 말라

 

8장 광적인 혈통적 오만에서, 가장 심오한 화해의 사람

나의 해방자, 바울 | 십자가의 혁명을 깨닫다 | 세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교회를 위해서 | 그리스도인 : 새 인종, 새 민족 | 바울이 없었다면 현재의 나도 없었다

 

9장 암투병 중에, 가장 좋은 소식을 들려준 친구

일상적인 검사, 그리고 모든게 변하다 | 시의적절한 바울의 선물| 하나님의 통제 밖에 있는 세포는 없다 | 죽음없는 삶보다 나은 것| 가장 중요한 사실 | 바울의 선물은 한 개인의 약속이었다| 바울의 논리가 준 행복한 선물 : 투구

 

10장 노년에 나를 둘러싼 가장 큰 죄들을, 알고 죽이는 법을 배웠던 사람

도사리고 있는 죄, 정조준하기 | 죄 이름 짓기 | 나의 이기심은 무엇인가 | 이기심의 구체적인 죄의 결과 | 바울이 모순을 드러내다|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죄는 용서받은 죄들뿐이다 | 바울이 제시하는 세 가지 그림 | “내 눈을 뺏버리라는 말씀은 정욕 그 이상에 적용된다 | 하나님께서 행하고 계시니, 행하라 | 실제 생활 속에서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 현재의 바른 성장, 더 니은 장래

 

3부 논리의 마음, 사랑의 가슴을 지니다

 

11장 열정적인 이성과 투명한 감성의 사람

생각하는 데는 어른이 되십시오.” | 감정적으로 유순하면서도 투명한 사도 | 이성과 감정의 드문 결합

 

12장 종교적 활동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광을 말하되 마음으로 말하는 사람

회심 이전과 이후에 남긴 위대한 업적들 | 분명 예수만이 그의 기쁨이었다 | 매우 특별한 친구

 

13장 불붙는 논리에서, 사랑의 시()를 노래한 사람

바울의 삶의 캠버스 위의 연파랑 붓질 | 논리에서 시까지 | 바울의 산문의 도덕적 차원

 

14장 고차원의 사상으로, 낮은 자를 도왔던 사람

심오하면서 실제적인 | 모든 것을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게 하라 | 순박함과 진실함

 

4부 신비가 노래하게 하다

 

15장 감춰진 영광보다, 계시된 영광에 더욱 감격하는 사람

측량할 수 없고 찾을 수 없는 | 찾을 수 없지만 드러나다 | 지식에 넘치도록 아는 것 | 하나님의 말씀의 믿음직한 쉐르파

 

16장 우리 안에 있고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즐거워하는 사람

절대적인 존재이자 삼위일체적 실재이신 하나님 | 만물이 그의 뜻을 따라 | 하나님의 권능은 우리를 무력화시키지 않고 도리어 자극한다

 

17장 고난에 관한 지구적 이해와 개인적인 공감의 마음을 지녔던 사람

새 신자들에게 고난을 받으라고 가르치다 | 하나님의 렌즈로 개인적인 고난을 보다 | 온 피조 세계가 탄식하는 이유 | 인간의 도덕적인 악으로 인한 세상의 고난 | 지구적 비전과 개인적 공간

 

18장 인간의 죄의 공포, 인간의 영광의 소망을 품었던 사람

인간 본성의 음침함과 아름다움 | 음침함 | 아름다움 | 진리의 고리

 

19장 그리스도인의 자유에 관한 진리를 보여주면서도, 단순한 방식으로 보여주지는 않은 사람

우리는 하늘의 시민이다 그러므로| 국가와 직업과 가정에서의 복종 | 항상 자유하지만 항상 섬겨야 한다 |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위해 우리를 자유케 하셨다 | 예수님은 사랑의 길을 아신다

 

 

5부 공동체를 향한 열정을 품다

 

20장 정상에서 외롭기보다는, 소중한 친구들과 연대하는 사람

허세 없는 권력 | 진정한 거인 | 어떤 리더인가?

 

21장 자충족적인 그리스도와 도움이 필요한 공동체를 필요로 했던 사람

권위 있으면서도 필요한 존재 | 개인주의인가 상호의존인가? | 바울도 상호의존의 관계에 포함되었다

 

22장 중심이 꼿꼿하고, 무뚝뚝하지만 멋지게 긍정해주는 사람

아낌없는 긍정, 직설적인 비판 | 무뚝뚝하지만 간결하게 용서하는 태도

 

23장 복음의 정확성을 향해서는 열정적이지만, 개인적인 반대를 하는 자들을 향해서는 신중한 사람

분노와 당황 | 사랑없는 설교자들의 설교 | 정확성은 높이되 자극하지 않았다 | 설교자보다 더 중요한 복음 | 죄에 대한 통렬한 명료함| 까다로운 글쓰기, 목회적 지혜

 

24장 순응하는 카멜레온도, 군림하는 독불장군도 아닌 사람

둘씩 짝지어 - 팀의 원리 | 결코 홀로 하는 사역을 선택하지 않은 사람 | 강한 돌고래들도 떼지어 헤엄친다

 

6부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다

  

25장 잃어버린 자를 향하여 눈물을흘리며, 하나님의 주권을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은 인간의 행위를 주관하시는 분이시다 | 바울의 위대한 씨뿌리기| “그가 근심케 하셨으나 긍휼히 여기실 것이다 | 바울은 신비를 붙잡고 있었다

 

26장 기뻐하는 하나님의 사도와 기뻐하는 사도의 고난을 동시에 지니고 있던 사람

바울, 지극한 행복하신 하나님의 사도 | 삼위일체적 기쁨 / 기쁨을 퍼뜨리기 전에 먼저 그 맛을 보다 | 그분은 믿음의 기쁨을 위해 이 땅에 계신다 | 그분은 기쁨을 위해 군림하지 않고 동행하신다 | 믿음 소망 사랑은 늘 있지만 | 내가 사랑하는 한 사람에게 사랑을 배우다

 

27장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사랑을 위한 불완전함으로 전환하는 사람

이생에서는 완전한 기독교적 삶은 없다 | 바울의 가장 놀라운 고백| 왜 바울은 천천히 구원을 받았는가

 

28장 아무 욕심 없이,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삶을 살았던 사람

가장 위대한 선교사로의 삶 | 복음전도자도 목사도 아닌, 개척선교사 | 하나님의 신실하심이라는 선물 | 하나님은 자라게 하신다| 그리스도께서는 바울의 사역 속에서 가장 위대한 사역자셨다 | 위대한 삶

 

29장 순전한 교리 추구와 가난한 자들을 향한 열정을 소유했던 사람

하나님은 압제를 미워하신다 | 가난한 자들을 향한 사도적 열정 | 교리적 순수성과 가난한 자들을 향한 의무 | 구원의 제현

 

7부 바울이 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물

 

30장 성경의 가장 위대한 장이며, 나의 삶의 가장 위대한 약속을 주었던 사람

아이들도 아 포르티오리’(a fortiori)를 이해한다 | 바울의 환상적인 아 포르티오리’ | 영원한 행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 | 어떻게 하나님은 자신의 하나뿐인 아들을 내어줄 수 있었는가 | 하나님은 아들을 아끼지 않고 보내셨다 | 더 쉬운 논증의 부분 | 내 모든 소망은 로마서 8:32에 있다

 


 
[11월베스트 - 09위] 5가지 사랑의 언어
13,500원12,200원 (1,300원 )
게리채프먼 생명의말씀사

뉴욕타임스 초장기 베스트셀러! 사랑은 배우고 익혀야할 기술이다.

세계 40여 개 언어로 번역, 영어권만 5백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130주)

부부, 연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새로운 통찰력을 주는 책


사랑하지만 언어가 다른 두 사람. 사랑하는 마음이 전달되지 못하고 오히려 오해와 상처가 쌓인다.
심한 경우는 결별에 이르기까지 한다.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사랑이 소통되지 않기 때문이다.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이해하면 이 문제를 풀 수 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2001년 출간 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저명한 기독교 상담가이며 결혼 생활 세미나 인도자로
40여년 이상 부부들을 위한 상담 사역을 해오고 있는 저자 게리 채프먼 박사는
많은 부부들의 실례를 들어가며 사랑의 언어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육체적인 접촉, 봉사가 바로 사랑의 다섯 가지 언어다.
사람마다 제1의 사랑의 언어는 달라서, 이 사랑의 언어가 틀릴 경우 서로 사랑하고 있음에도
상대가 사랑을 알지 못할 수 있다.
(제1의 사랑의 언어를 똑같이 공유하고 있는 남편과 아내는 거의 없다).

서로 사랑의 언어가 틀린 부부들의 실례를 봄으로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에 빨려 들어갈 수 있으며 비단
부부, 연인들뿐만이 아닌 자신의 주위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돌아보게 될 것이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이해하고 상대방의 제1의 사랑의 언어로 구사하는 것을
배우게 되면 상대방의 행동에 즉각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지속적인 사랑의 결혼 생활을 이끌어 가는 열쇠를 발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과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과 원활하면서도 바람직한 관계를 유지,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으로
선물용 도서로도 손색이 없다.

 
[11월베스트 - 10위] 아이들이 교회로 몰려온다
13,000원11,700원 (1,300원 )
임만호 생명의 말씀사
[출판사 서평]

군산 드림교회는 어떻게 지방 소도시에서
교회학교 부흥기를 18년 넘게 지속시킬 수있었을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위기가 교회학교의 위기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에 공감한다. 모두가 위기의 대안을 찾기 위해 사방팔방으로 노력하지만 뾰족한 답이 보이지 않아 전전긍긍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든 군산 드림교회 교회학교의 성장 스토리는 한국 교회의 사역방향이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정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군산이라는 지방 소도시에서 18년간 교회학교 부흥기를 맞고 있는 군산 드림교회는 저자인 임만호 목사가 부임할 당시만 해도 대한민국 교회 가운데 가장 보수적인 교회에 가까웠다. 감히 예배 시간에 박수도 칠 수 없었고, 새벽기도회 때 소리 내어 기도하면 주의를 받는 교회였다. 부임 당시 장년 300명, 전체 주일학교 100명, 청년은 달랑 2명밖에 없던 전통적 지방교회가 어떻게 출석 장년 1,900명, 교회학교 1,600명으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그 부흥기를 18년 넘게 지속시킬 수 있었을까?

70시간vs 70분
학생들이 일주일 동안 학교에서 지내는 시간 70시간
교회에서 지내는 시간 70분.

세상이 결코 줄 수 없는 70분을 위해
말씀이라는 절대 가치에 목숨을 건
군산 드림교회 교회학교 부흥 보고서


군산 드림교회는 세상이 줄 수 없는 70분을 위해 ‘말씀’이라는 ‘절대 가치’에 목숨을 걸었기 때문이다. 학부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한 임만호 목사는 기독교교육의 가치와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기에 모든 교사와 학부형, 그리고 전 성도들에게 사역의 초기부터 기독교교육의 진정한 의미를 공유해왔다.
저자는 기독교교육은 세상교육과 비교가 가능한 상대적인 것이거나, 하면 좋고 안 해도 그만인 옵션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절대적인 것임을 강조했다. 영혼을 살리고, 참된 가치관을 심어주며, 어리석고 허망해진 인류를 회복시키는 유일한 교육은 말씀이라는 진리에 바탕을 둔 교회교육밖에 없다며 부임 초기부터 오늘날까지 18년 동안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에 집중했다. 그리고 그 결과 ‘전통과 보수’로 상징되던 교회가 역동적인 교회로 바뀌었으며, 젊은 교회 공동체가 되었다. 또한 교회학교가 성장할수록 중장년 사역도 부흥하는 선순환 원리를 장년 성도의 성장을 통해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다음세대 사역의 중요성을 모르는 교회는 이제 없다. 하지만 그 해법을 찾고, 나아가 다른 교회에 모델이 되어줄 수 있는 교회의 사례는 흔치 않다. 이 책은 다음세대를 일으키는 길을 먼저 발견한 경험자로서 그 교육철학과 콘텐츠를 이웃 교회와 나누고자 영아부부터 청년부에 이르기까지 군산 드림교회 교회학교의 18년간 사역 노하우를 담은 결정체다. 다음세대의 부흥을 모색하는 사역자들, 균형 있는 교회 성장 가운데 교회학교의 사역을 일으키고자 하는 목회자, 교육사역자, 교사들에게 매우 유익한 길잡이요, 코치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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