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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베스트 - 1위] 한 시간 기도 - 주님 안에 거하는 기도로 사는 그리스도인
17,000원15,300원 (1,700원 )
유기성 규 장
https://youtu.be/EvdcXSP4pRU


이렇게 쉬운데

왜 진작 기도하지 못했을까?”

 

기도의 기쁨에 눈이 열린다!

기도를 무거운 짐처럼 느끼지 않아도 되는 쉽고 자연스러운 기도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의 한 시간 기도운동 

 

 프롤로그 중에서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것은,

내 마음이 쉬면서 주님으로부터 새 힘을 공급받는 시간입니다.”

 내 영혼과 몸과 마음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한 시간 기도 초청!


저에게는 무거운 짐이 많습니다. 제 능력으로 도무지 감당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기도하기 위해 주님 앞에 나아가니 그 짐을 주님 앞에 다 내려놓을 수가 있었습니다.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것은 무거운 짐을 하나 더 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쉬면서 주님으로부터 새 힘을 공급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면서 놀라운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도 시간이 주님과의 사랑의 교제임을 느낀 것입니다. 요한복음 154절에서 주님은 내 안에 거하라라고 하셨는데,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기도는 열심히 하는 기도가 아니라 주님 안에 거하는 기도임을 알았습니다. 제 영혼과 몸과 마음을 살리려는 뜻이었습니다. 

 

 출판사 리뷰

 '바쁜데 한 시간을 또 어떻게 기도하라는 것이냐?'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기쁘고 쉬운데 왜 한 시간 기도하지 않았을까?' 하는 깨달음으로

기도의 차원이 바뀌고 기도의 기쁨에 눈이 열리는 책!!

 

이 책은 한 시간 기도를 실천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우리를 힘써 격려한다. 그러나 한 시간이라는 기도의 시간을 채우자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경험하고 누리는 기도, 주님 안에 거하는 기도를 시작하되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삶에 도전하여 그 기도를 주님 앞에 갈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기도의 능력임을 역설한다. 주님이 쓰시는 기도, 지치지 않는 기도를 계속하려면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하며, 무엇보다 그 기도가 기쁘고 자연스럽지 않다면 끝까지 기도할 수 없음을 강조한다. 기도할 힘을 잃어버린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다시 기도할 힘, 끝까지 기도할 힘을 얻을 뿐만 아니라 기도로 사는 성도 개개인이 서로 연합하여 기도할수록 역사하는 힘이 큰 기도 또한 경험하게 될 것을 선포한다. 주님이 한국 교회의 회복과 새 부흥을 주시도록 예수 동행과 기도만이 살길임을 부르짖는 저자의 음성이 귓전을 울리는 듯하다. 

  

책 속으로

 여러분, 한 시간 기도하자는 말을 듣는 순간 마음에 부담인지 기쁨인지 반드시 스스로 답해보기 바랍니다. 그것은 우리가 믿는 주님이 우리에게 얼마만큼 실제인가를 말해주는 지표가 됩니다. 만약 한 시간 기도가 부담이라면 기도를 하고 말고를 떠나서 예수님과 나의 관계가 낯설고 먼 것입니다. 그러나 '왜 한 시간만 기도해? 더해야지!' 이렇게 생각될 정도로 기도 자체가 기쁨이라면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교제하는 관계라는 뜻입니다. 정말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에게는 기도가 부담이 아니라 기대와 기쁨입니다. p.26

 우리는 먼저 우리가 시작한 한 시간 기도운동이 얼마나 중요하고 영적으로 심각한 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이나 한 나라의 운명은 좋은 생각이나 사상, 올바른 주장으로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기도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영적인 역사를 일으키는 강력함이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p.41

 어떤 기도는 오늘 기도하고 당장 내일 응답되지만, 진짜 중요한 기도일수록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하나님께서 내 기도에 딱 맞게 응답하시기까지 수많은 과정을 통해서 그것을 이루시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때에도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사람은 응답의 여부와 상관없이 계속 기도할 수 있습니다. 진짜 기도의 능력은 계속 기도하는 것입니다. p.69

많은 사람이 마음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좀처럼 깨닫지 못합니다. 기도가 안 되고 마음이 가라앉고 우울하다면 계절을 타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침체에 빠지는 것은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겉으로는 행복한 사람처럼 편안하고 좋아 보여도 영적으로 메마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반면에 겉보기에 고생스러운 것 같고 좋을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 영적으로 충만한 사람이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영적으로 충만하면 어떤 형편에서든지 능히 이겨 나가지만, 영적 침체에 빠지면 아무리 좋은 환경에서도 고꾸라지고 맙니다. p.193,194

 우리가 음란물의 홍수 속에 살고 있고, 음란물의 자극이 너무 강하다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진짜 문제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믿음의 눈이 뜨이지 않은 것입니다. 사람만 옆에 있어도 음란물을 보지 못하는데,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이고 나면 돈 주고 보라고 해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과 동행하는 일을 하자는 것입니다. p.245

 하나님은 우리가 구한 것이 합당하면 그대로 주시고, 잘못 구하면 더 좋은 것으로 주시고, 혹시 구하지 않아도 주시는 좋은 아버지이십니다. p.262

 하나님의 일은 모든 것이 다 기도로 이루어집니다. 이제부터는 내가 무엇이 필요하면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기도라고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이 식사 준비를 하든지, 직장생활을 하든지, 자녀를 기르든지, 장사를 하든지 우리 삶의 모든 것이 다 기도로 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p.308


 
[8월베스트 - 02위] 153 감사노트
5,000원4,500원 (500원 )
이찬수 규 장

  

선택의 순간, 감사를 선택하라

승리할 때뿐만 아니라 실패했을 때에도 감사를 선택하십시오.

순간의 감사가 당신의 인생을 결정합니다.


오늘이라는 일상 속에서 감사하라

오늘 감사하지 못하면, 내일도 감사하지 못합니다.

감사는 오늘을 맛있게 사는 방법입니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들 속에서 미리 감사하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면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라

오늘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을 받은 사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삶을 삽니다.

 

감사를 표현하라

표현되지 않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듯 감사도 표현되어야 온전한 감사가 됩니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를 찾고 계십니다.

 


 
[08월베스트 - 03위]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15,000원13,500원 (1,500원 )
임현수 규장



 

북한에 갇힌 949일 동안


내게는 주님밖에 없었다!”

 

150차례 북한을 방문하며 사역하던 중 체포되어 사형을 언도받고 억류되었다 풀려난

임현수 목사의 생생한 증언과 북한 선교 이야기

이동원 유기성 김하중 추천 





 
[8월베스트 - 4위] 왕의 재정 2
15,000원13,500원 (1,500원 )
김미진 규장


내 삶의 주인은 하나님인가, ‘인가?

 

성경적 재정 원칙에 따라 50억 빚을 청산한 김미진 간사의

왕의 재정 강의(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듣고 훈련하여

돈의 노예의 삶을 청산한 사람들의 생생한 증언

 

 

홍성건, <감수의 글> 중에서 

 

하나님을 섬길 것인가, 맘몬을 섬길 것인가?

돈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

 

어떤 사람은 돈이 많아도 불행하고, 어떤 사람은 돈이 없어도 행복하다. 돈이 사람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공식이 사람들을 어렵게 만든다.

맘몬의 강력한 영향력이 돈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우리 안에 심는다. 그래서 돈 자체에 가치를 부여하여 돈을 따라가게 하고, 돈을 따라가는 사람들의 삶을 파괴로 이끈다. 돈의 유혹을 쉽게 받고, 돈을 따라가게 만든다.

그러나 돈을 명확히 이해하면 돈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산다. 하나님 자체를 사랑하고, 돈을 다룰 줄 알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누가 행복한 사람인가, 누가 부자인가, 누가 행복하지 않은 사람인가, 누가 가난한 사람인가를 살피고 돈의 올바른 기능과 가치를 알아가길 바란다. 

 

 

출판사 리뷰

 

정말 부자가 되고 싶은가?

내 삶의 주인이 이 아닌 하나님이어야 한다.

-화제의 책 왕의 재정두 번째 이야기

 

수많은 불신자와 낙심한 자들을 주님께 돌아오게 하고, 빚에 허덕이던 개인과 교회에 성경적 재정원칙을 알리며 재정의 돌파를 이루게 한 왕의 재정. 저자인 김미진 간사(NCMN의 실행 사역 책임자)의 첫 책 출간 이후의 간증, 유튜브 동영상 재정 강의와 왕의 재정학교 훈련을 통해 빚을 청산하고 돈의 노예 생활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엮었다.

수십억 빚을 지고 내일이 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랐던 이들이 왕의 재정 훈련을 통해 재정의 돌파는 물론, 관계 회복과 이웃과 나누는 삶을 살게 된 비결은 하나님 말씀이 내게도 그대로 이루어지리라믿고 말씀대로 철저히 살아내는 것이었다.

저자는 더 많은 사람이 왕의 재정을 실제로 살아내며, 재정의 돌파를 이루고, 자신과 가족과 이웃뿐 아니라 통일을 준비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간구하는 마음으로 두 번째 책을 썼다. 

 


 
[09월베스트 - 05위] 5가지 사랑의 언어
13,500원12,200원 (1,300원 )
게리채프먼 생명의말씀사

뉴욕타임스 초장기 베스트셀러! 사랑은 배우고 익혀야할 기술이다.

세계 40여 개 언어로 번역, 영어권만 5백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130주)

부부, 연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새로운 통찰력을 주는 책


사랑하지만 언어가 다른 두 사람. 사랑하는 마음이 전달되지 못하고 오히려 오해와 상처가 쌓인다.
심한 경우는 결별에 이르기까지 한다.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사랑이 소통되지 않기 때문이다.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이해하면 이 문제를 풀 수 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2001년 출간 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저명한 기독교 상담가이며 결혼 생활 세미나 인도자로
40여년 이상 부부들을 위한 상담 사역을 해오고 있는 저자 게리 채프먼 박사는
많은 부부들의 실례를 들어가며 사랑의 언어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육체적인 접촉, 봉사가 바로 사랑의 다섯 가지 언어다.
사람마다 제1의 사랑의 언어는 달라서, 이 사랑의 언어가 틀릴 경우 서로 사랑하고 있음에도
상대가 사랑을 알지 못할 수 있다.
(제1의 사랑의 언어를 똑같이 공유하고 있는 남편과 아내는 거의 없다).

서로 사랑의 언어가 틀린 부부들의 실례를 봄으로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에 빨려 들어갈 수 있으며 비단
부부, 연인들뿐만이 아닌 자신의 주위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돌아보게 될 것이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이해하고 상대방의 제1의 사랑의 언어로 구사하는 것을
배우게 되면 상대방의 행동에 즉각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지속적인 사랑의 결혼 생활을 이끌어 가는 열쇠를 발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과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과 원활하면서도 바람직한 관계를 유지,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으로
선물용 도서로도 손색이 없다.

 
[09월베스트 - 6위] 사랑받고 사랑하고 - 김양재 목사의 부부사랑 지침서
13,000원11,700원 (1,300원 )
김양재 큐티엠
“사랑받을 수 없음에도 사랑받고
사랑할 수 없음에도 사랑하는
부부사랑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큐티설교 중에서 캐낸 보석 같은 부부사랑의 신비!

부부 갈등으로 상처받은 아내와 남편들에게 들려주는 치유의 메시지!
술과 도박, 음란 중독에 빠져 가장의 역할을 포기한 남편,
사업과 주식, 펀드 투자 실패로 빚더미에 오른 남편,
사치와 낭비, 시댁과 갈등만 일으키는 아내,
이단에 빠지고, 외도 끝에 가출까지 한 아내,
이 문제 많은 배우자를 어떻게 용서하고 다시 받아들일 수 있을까?
서로에 대한 무관심 속에 각방 쓰며 대화조차 단절되었던 부부까지도
서로 복종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게 한 부부사랑의 비밀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해답이 에베소서 5장 22절에서 33절 말씀에 있다고 우리들교회의 김양재 담임목사는 말한다.

‘말씀묵상과 가정중수(重修)’가 목회철학인 우리들교회 김양재 담임목사의 부부사랑 지침서 《사랑받고 사랑하고》가 출간됐다. 이 책은 결혼식에서 자주 인용되는 에베소서 말씀을 근간으로 부부가 서로 사랑받고 사랑하기 위한 성경적 지혜를 전한다. 그리고 극심한 부부관계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이 말씀을 붙잡고 인내하여 가정을 지켜낸 우리들교회 성도들의 생생한 간증을 담았다.
저자는 4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에서 지난 15년여 동안 에베소서 5장 22절에서 33절 말씀을 중심으로 부부생활과 관련해 언급했던 설교들을 정리하여 구속사적인 부부사랑의 정의를 내린다. 2부와 3부에서는 우리들교회 성도들의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아내가 남편으로부터 사랑받기 위해 실천해야 할 지침과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기 위해 실천해야 할 지침들을 각각 제시한다. 마지막 4장은 김양재 목사의 큐티설교 중에서 캐낸 보석 같은 77개의 어록을 모았다.
여성의 권익이 신장(伸張)된 이 시대에 에베소서의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라’는 말은 고리타분하게 들릴 수 있다. 그러나 저자는 이 말씀을 세상 가치관이 아닌 구속사적 관점, 즉 구원의 관점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우리들교회 청년부에서 결혼주례를 받은 커플 중에 아직 이혼한 커플이 하나도 없다고 한다. 말씀을 통해 부부사랑의 신비를 깨달아 가며 주 안에서 사랑받고, 사랑하는 부부로 거듭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배우자와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큰 뜻을 깨닫고, 위기 속에서도 가정이 중수되기를 소망하는 저자의 바람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


<본문펼쳐보기>


이처럼 배우자에게 피차 복종하는 것은 이기적인 우리를 철저히 복종시키기 위한 훈련이기도 합니다. 주님은 남편을 통해 아내를 훈련시키시고, 아내를 통해 남편을 훈련시키시기 때문입니다.” 〈p.34〉

“제아무리 예뻐도 말씀으로 자기 죄를 보지 못하면 절대적인 아름다움을 가질 수 없습니다. ……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고 하셨지만, 이것은 결코 문자적으로 복종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이 무조건 하라면 하고, 하지 말라면 안 하는 것이 복종이 아닙니다. 그저 나의 구원, 상대방의 구원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잘 분별하면 됩니다. 때에 따라 여러 태도와 모습을 갖출 수 있어야 합니다. …… 그러므로 균형 잡힌 시각으로 영육 간에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것이 절대적인 아름다움의 비결입니다.” 〈p.89-90〉

“내가 부족하고,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이 사랑의 지혜입니다. 사랑스러운 여인이 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나와 함께 살아주는 남편을 진정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다 보면 저절로 복종이 되고 사랑을 받게 됩니다.” 〈p.123〉

“복종은 “네, 네” 하며 자기 의지를 꺾고, 자기 마음에 감정을 담지 않고도 할 수 있지만, 사랑은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노력한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사랑은 ‘아가페’입니다. 즉 무조건적인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말합니다. …… 아내를 그렇게 사랑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남편에게 주어진 명령이 아내들에게 주어진 것보다 그만큼 더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남자가 예수님을 만나지 않고는 진짜 사랑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예수 없이는 아가페 사랑이 생길 수 없는 것입니다.” 〈p.138-139〉

“그런데 남자는 흙으로 지어지고 여자는 뼈로 지어졌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단단합니다. 여자는 말 그대로 통뼈인데 흙먼지 같은 남자들은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지 않으면 얼마나 연약하고 부서지기 쉬운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남자에겐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p.165〉

“내게 주어진 삶의 모든 상황은 모두가 하나님이 구별해서 주신 것입니다. 각자의 분깃입니다. 하나님이 뽑고, 뽑고, 또 뽑아서 주신 남편이고 아내입니다. 이것을 인정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p.186〉

“‘한 몸이 될지니라’는 명령입니다. 둘이 한 몸 되는 부부가 최고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힘으로는 한 몸이 될 수 없습니다. 나의 반을 버리고 상대방의 반을 채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한 몸이 되기까지는 아픔이 따릅니다. 그래서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입니다.” 〈p.205〉

“예수님과 관계를 잘 맺고 있는 부부는 서로 사랑하고 복종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p.210〉

“사랑은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원망의 말, 의심의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진정 사랑한다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p.223〉

“부부사랑의 비밀이 달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듣고, 내 죄를 보고, 내 배우자의 영혼 구원을 위해 살면 됩니다. 부부가 연합되어 서로 사랑받고 사랑하는 비밀과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p.237〉




 
[09월베스트 - 7위] 만남은 멈추지 않는다
15,000원13,500원 (1,500원 )
김형국 생명의말씀사

예수를 만나도 변하지 않는다면
‘그’를 모르고 ‘나를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예수를 만났는데도 왜 나는
예전과 달라진 게 없을까요?”


이 책은 김형국 목사의 전작 <만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의 후속작이다. <만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는 나, 세상, 하나님을 고민하며 인생의 답을 찾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로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아직 예수를 만나지 못한 사람들에게 진정한 생명의 만남과 복음을 소개하는 귀한 매개체의 역할을 톡톡히 한 바 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저자인 김형국 목사의 성도들과 주변에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백을 해 온 것이다.
“목사님, 저는 예수를 만났는데도 왜 달라진 게 없을까요?”
이번 책 <만남은 멈추지 않는다>는 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이미 예수를 영접했다고 믿지만 변화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많은 성도들을 위해 저자가 작심하고 써내려간 책이다.

변화를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일까?
변화에 마음을 열고
겨자씨한만 믿음으로 반응한다면...


저자는 각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문제들에 주목하며 누가복음에 등장하는 7가지 만남을 통해 예수를 만났지만 변화되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을 살피고 있다. 또한 변화를 가로막고 있는 인간 내면의 장애물들에 대해서 예리하게 파헤친다. 예수를 영접했다고 스스로 믿지만 변화되지 않는 사람들, 성경을 열심 배우고 익혔는데도... 특별한 은혜를 입고 때로는 놀라운 기적들을 경험했는데도... 교회를 오래 다녔고 어릴 적부터 종교적인 환경에 둘러싸여 하나님을 믿었다고 고백했는데도... 결국 마지막에는 십자가에서 죽어가며 예수를 만났는데도 변하지 않는 사람까지...

우리의 진정한 변화를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 저자는 예수를 만나도 변하지 않는다면, 결국 예수를 잘 모르고, ‘나’ 자신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인생의 진정한 변화를 가로 막으며 내면에서 반복해서 부딪치는 자신만의 장애물을 바라봐야 한다. 그리고 예수가 찾아오셔서 우리들과 먹고 마시면서 각자에게 필요한 치유책을 말씀하실 때, 그 말씀에 믿음으로 화답할 때, 성도는 자신만의 생명의 스토리들이 생기면서 변화가 일어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인생의 변화를 주도하고 이끌어 가시는 분은 그분이지만, 변화에 마음을 열고 겨자씨한만 믿음으로 반응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기 때문이다.
예수는 계속해서 우리에게 찾아오신다. 하나님 없는 삶, 하나님이 기껏해야 장식품인 우리의 삶으로 예수는 찾아오신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자신의 인생의 한 부분에 영접하지만, 그분은 우리 인생의 한 부분에만 머물지 않으시고, 삶의 중심으로 기꺼이 찾아오신다.
만남은 멈추지 않는다!

 
[09월베스트 - 8위] 가슴 찢는 회개 - 밀알로 죽기 원하는 아마존 선교사의 참회록
12,000원10,800원 (1,200원 )
김철기 두란노
《내가 왕바리새인입니다》의 고 허운석 선교사와 함께
아마존 선교의 씨앗이 된 남편 김철기 선교사의 깊은 고백!

“아마존에서 겪은 고난은 내 자아를 불태우기 위한 하나님의 선물이었다.”
그릇된 회개를 멈추고 깊은 겸손의 자리로!


“아마존 사역을 할 때 종교적 야망에 눈이 멀었다.
그래서 생명의 주님을 버리고 내 거룩한 야망을 따랐다.
나는 희대의 사기꾼이었다. 위선자 중 위선자였다.
회개할 때도 주님을 어르고 달래서 내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했다.
목숨 걸고 충성하면 만사형통의 복을 주실 줄 알았는데
아내의 암이 재발하자 하나님께 시험이 들었다.
그렇게 마귀에게 속아서 수십 년을 살아왔음을 알았을 때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뒤였다.”


‘녹색의 지옥’이라 불리는 아마존에서 아내인 고 허운석 선교사와 함께 30년 가까이 사역하면서 자신이 얼마나 죄인이었는지 가슴 찢으며 회개하는 김철기 선교사의 참회록이다. 저자는 아내에게 이혼 당하지 않기 위해 40일 금식기도를 시작했고, 기도 중 주님이 가난한 시골 교회를 섬기라는 감동을 주셔서 13가구가 사는 농촌 교회에서 6년간 사역했다. 그곳에서 철저히 가난을 훈련한 저자 부부는 계획에도 없던 아마존 선교사로 부름을 받고 순종했다.
아마존은 결코 익숙해지지 않는, 하루하루가 새로운 환경이다. 연중 30-45도의 더위와 80-90%의 습도, 독충과 독사, 척박한 토양 등 사람이 살기에 어려운 곳이다. 게다가 인디오 문화에는 사랑과 용서, 감사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복음에 저항적인 부족들은 저자 부부를 독살하기 위해 샘에 독을 풀기도 했다.
숱한 고통과 시련이 있었지만 열정적으로 사역한 저자 뒤에는 믿음의 전사요 십자가의 증인인 허운석 선교사가 있었다. 허 선교사는 폐암이 재발했음에도 복음을 위해 자기 생명을 번제로 드렸다. 불같은 시험을 악한 본성과 자아를 불태우기 위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선물로 여긴 그녀는 말기 암의 극심한 고통 중에 주님과 온전한 연합을 이룬 뒤 2013년 9월에 주님의 품으로 돌아갔다. 생전의 설교와 그녀의 마지막 일기를 엮어서 《내가 왕바리새인입니다》와 《그리스도만 남을 때까지》로 출간되어 한국 교회의 왜곡된 신앙 가치관을 뒤집어엎고 진리가 무엇인지 각성하게 했다.
평생 주님을 목숨 바쳐 사랑하고 헌신한 삶 같지만 저자는 이 모든 것이 위선이고 사기였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한다. 자기 의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않은 채 선함의 옷을 입고 사역을 감당한 것이다. 허 선교사의 암이 재발했을 때 저자는 마음을 찢고 자기 자랑과 의, 종교적 야망을 버렸어야 했는데, 그때도 주님께 허세를 부리는 기도를 드렸다고 고백한다. 아내가 폐암 수술을 해도 낙심하지 않고 주님을 원망하지 않는 신실한 선교사로 보이고 싶었기 때문이다.

주님은 아내를 취하시고 대신 주님 자신을 주셨다!

아내가 떠난 후 저자는 비로소 그릇된 회개를 멈추고 깊은 겸손의 자리로 나아가게 되었다. 하나님은 아내를 취하시고 저자에게 주님 자신을 주셨다. 주님은 고통을 통해 세상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복을 주셨는데 저자가 원한 건강이나 명예, 권력, 부를 통해 강복하신 것이 아니라 저자를 거룩하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주님으로 인해, 주님을 위해 살게 하신 것이다. 저자가 그리스도와 완전한 연합을 이루어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셨다.
이 책은 저자가 아마존에서 이룬 업적이나 성공 스토리를 기록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또 아내인 허 선교사의 삶과 사역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쓴 것이다. 우리 안의 마지막 우상은 자기 의(자아)다. 자아를 죽음에 넘겨야 우리는 주님과 온전히 연합할 수 있다. 즉 하나님께 쓰임 받는 그리스도인은 모두 자아가 죽은 사람들이다. 저자의 깊은 고백을 통해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우상과 자기 의를 발견하고, 속한 곳에서 ‘밀알’이 되어 많은 열매를 맺도록 이끈다. 깊이 숨겨진 죄악까지도 솔직하게 토설하는 이 책은 사역을 주님으로 오해하고 따라가는 사람에게 큰 도전을 줄 것이다.


 
[09월베스트 - 9위]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15,000원13,500원 (1,500원 )
김양재 큐티엠(QTm)
"내 인생이 해석되는 말씀묵상의 힘!"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전하는 큐티의 모든 것
15년 동안 13만 독자를 말씀묵상으로 이끌어준 스테디셀러 저년 개정판


김양재 목사가 평신도 시절 깨우친 친절한 큐티 안내서
지난 2002년 초판이 발간된 이후 15년여 동안 13만 명 이상의 독자를 말씀묵상으로 이끌어준 김양재 목사의 스테디셀러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전면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12년 일부 개정에 이어서 이번에는 에스겔서 48장 전체를 아우르는 구속사적 개인 간증을 새롭게 보탰다. 특히 우리들교회 개척 이후의 부흥과 그 지경을 넓혀가는 큐티선교회 사역 그리고 최근의 암 투병 등을 에스겔 말씀으로 해석한 큐티 간증이 구속사의 진수를 보여준다. 특히 이 책은 김양재 목사가 말씀묵상 운동 전파를 위해 교회 개척 이전에 설립했던 큐티선교회(QTM)를 통해 문서 사역을 본격화하며 처음으로 펴내는 단행본이기에 그 의미 또한 깊다.

저자는 젊은 시절 의사 청년을 중매로 만나 누구나 부러워하는 결혼을 했지만 호된 시집살이를 겪으면서 사로잡힌 삶을 살았다. 그러나 교양 때문에 누구에게도 힘든 내색을 하지 못하고, 눈만 뜨면 이혼을 생각했다. 저자는 당시 자신의 믿음이 ‘모태신앙에, 10년 넘게 피아노 반주를 하며 교회를 섬겼어도 자신도 속이고 남도 속이는 믿음에 불과했다’고 고백한다. 그러다 성경 말씀을 통해 성령이 함께하심으로 회개하면서 시어머니와 관계가 놀랍게 회복되었고, 그 회개는 남편의 구원을 위한 순종으로 이어졌다. 저자는 이러한 삶의 변화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일어나기 시작했고, 생전에 몸뻬 차림으로 교회 화장실 청소를 마다하지 않으시던 친정어머니의 섬김과 기도 덕분이라고 증거한다.
그 후 저자는 매일 큐티를 하면서 말씀을 날마다 한 절 한 절 꼭꼭 씹어 먹다 보니 정말 말씀이 꿀같이 달아졌고, 그 말씀을 하나하나 삶에 적용하니까 가치관이 변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밥도 조금씩 잘근잘근 씹어 먹어야 소화가 잘 되는 것처럼 말씀도 조금씩 꼭꼭 씹어 묵상하고, 그 말씀을 삶에 적용하니 믿음이 자랐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그렇게 건강하던 남편이 하루 만에 간암 말기로 세상을 떠난 대단한 사건도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후 저자는 사건마다 말씀으로 해석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전율하면서 큐티를 통해 살아난 간증으로 수많은 사람을 주께 인도하고, 급기야 우리들교회를 개척하기에 이르렀다.

내 삶을 해석하는 큐티의 실제, 나를 살리는 큐티의 적용
이 책은 궁극적으로 “성경 말씀으로 내 인생이 해석된다면?”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런데 저자는 이것이 영성이 뛰어난 어느 특별한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한다. 누구라도 성경 말씀을 묵상함으로 인생의 고난을 해석하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개척 15년 만에 출석 성도가 1만이 넘는 교회로 성장한 우리들교회에는 큐티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해석하고 살아난 증인들로 넘쳐난다.
3부로 구성된 이 책 1부에서 에스겔서 말씀으로 인생이 해석된 이야기를 나눴다면, 2부와 3부에서는 큐티를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와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궁금해하는 ‘큐티, 제대로 하는 법’이 소개된다. 딱딱한 방법론이 아니라 시편 1편 말씀으로 ‘맛보기 큐티’를 선보이면서 누구에게나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을 품게 한다. 독자들이 따라 하기에도 어렵지 않아서 부담 없이 큐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말씀묵상은 세미나나 단기 코스로 훈련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흔히 단계별로 정해진 성경 묵상반 과정이 끝나면 마치 큐티를 다 이수한 것으로 착각하는데, 큐티는 일종의 ‘훈련 프로그램’이 아니라 ‘날마다 해야 하는 삶의 과정’입니다.”
이렇게 날마다 꾸준히 큐티를 하다 보면 가치관이 달라지고, 말씀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참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읽고 단 한 사람이라도 말씀묵상을 시작해 삶이 변화되기를 소망하는 저자의 바람이 이뤄지기를 기대해본다.

 
[09월베스트 - 10위] 아이들이 교회로 몰려온다
13,000원11,700원 (1,300원 )
임만호 생명의 말씀사
[출판사 서평]

군산 드림교회는 어떻게 지방 소도시에서
교회학교 부흥기를 18년 넘게 지속시킬 수있었을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위기가 교회학교의 위기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에 공감한다. 모두가 위기의 대안을 찾기 위해 사방팔방으로 노력하지만 뾰족한 답이 보이지 않아 전전긍긍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든 군산 드림교회 교회학교의 성장 스토리는 한국 교회의 사역방향이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정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군산이라는 지방 소도시에서 18년간 교회학교 부흥기를 맞고 있는 군산 드림교회는 저자인 임만호 목사가 부임할 당시만 해도 대한민국 교회 가운데 가장 보수적인 교회에 가까웠다. 감히 예배 시간에 박수도 칠 수 없었고, 새벽기도회 때 소리 내어 기도하면 주의를 받는 교회였다. 부임 당시 장년 300명, 전체 주일학교 100명, 청년은 달랑 2명밖에 없던 전통적 지방교회가 어떻게 출석 장년 1,900명, 교회학교 1,600명으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그 부흥기를 18년 넘게 지속시킬 수 있었을까?

70시간vs 70분
학생들이 일주일 동안 학교에서 지내는 시간 70시간
교회에서 지내는 시간 70분.

세상이 결코 줄 수 없는 70분을 위해
말씀이라는 절대 가치에 목숨을 건
군산 드림교회 교회학교 부흥 보고서


군산 드림교회는 세상이 줄 수 없는 70분을 위해 ‘말씀’이라는 ‘절대 가치’에 목숨을 걸었기 때문이다. 학부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한 임만호 목사는 기독교교육의 가치와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기에 모든 교사와 학부형, 그리고 전 성도들에게 사역의 초기부터 기독교교육의 진정한 의미를 공유해왔다.
저자는 기독교교육은 세상교육과 비교가 가능한 상대적인 것이거나, 하면 좋고 안 해도 그만인 옵션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절대적인 것임을 강조했다. 영혼을 살리고, 참된 가치관을 심어주며, 어리석고 허망해진 인류를 회복시키는 유일한 교육은 말씀이라는 진리에 바탕을 둔 교회교육밖에 없다며 부임 초기부터 오늘날까지 18년 동안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에 집중했다. 그리고 그 결과 ‘전통과 보수’로 상징되던 교회가 역동적인 교회로 바뀌었으며, 젊은 교회 공동체가 되었다. 또한 교회학교가 성장할수록 중장년 사역도 부흥하는 선순환 원리를 장년 성도의 성장을 통해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다음세대 사역의 중요성을 모르는 교회는 이제 없다. 하지만 그 해법을 찾고, 나아가 다른 교회에 모델이 되어줄 수 있는 교회의 사례는 흔치 않다. 이 책은 다음세대를 일으키는 길을 먼저 발견한 경험자로서 그 교육철학과 콘텐츠를 이웃 교회와 나누고자 영아부부터 청년부에 이르기까지 군산 드림교회 교회학교의 18년간 사역 노하우를 담은 결정체다. 다음세대의 부흥을 모색하는 사역자들, 균형 있는 교회 성장 가운데 교회학교의 사역을 일으키고자 하는 목회자, 교육사역자, 교사들에게 매우 유익한 길잡이요, 코치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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